윤건영 충북교육감 당선인, 첫날부터 분주한 행보
이한구입력 : 2022. 06. 02(목) 18:07

[사진설명] 윤건영 후보는 당선 첫날인 2일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열린 당선증 교부식에 참석, 당선증을 받은 뒤 큰딸 지섭양(왼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침 당선사례 거리인사에 충혼탑 참배·당선증 받아
[스쿨iTV]윤건영 충북도교육감 당선인이 당선 첫날부터 분주한 행보를 펼쳤다.
윤 당선인은 2일 당선이 확정된지 몇시간이 채 지나지도 않은 이른 아침시간에 거리에서 당선사례 인사를 하는 것으로 당선 첫날을 시작했다.
거리인사를 마친 윤 후보는 곧바로 라디오 방송 당선 인터뷰를 가졌으며 공식일정으로는 맨 처음 선거대책위원회 관계자 및 지지자 등과 함께 청주 사직동 충혼탑을 참배하고 순군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날 오전 충혼탑을 찾은 윤 후보는 헌화와 분향 등 참배의식에 이어 방명록에 ‘호국영령의 뜻을 받들어 충북의 교육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윤 후보는 오전시간의 마지막 일정으로 충북도교육청 기자실을 찾아 기자들과 당선후 첫 인사를 한 뒤 전날 있었던 당선 세레머니, 개표관련 인터뷰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오후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열렸던 당선증 교부식에 참석한 윤 후보는 허용석 도선관위원장으로부터 충청북도교육감 당선증을 받았다.
윤 후보는 당선증 교부 인사말로 “이번 선거에서 저를 선택해주신 충북 도민과 유권자, 그리고 교육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저를 지지해주신 분들과 지지해주지 않으신 분들도 모두 하나의 마음으로 충북교육 발전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윤 당선인은 2일 당선이 확정된지 몇시간이 채 지나지도 않은 이른 아침시간에 거리에서 당선사례 인사를 하는 것으로 당선 첫날을 시작했다.
거리인사를 마친 윤 후보는 곧바로 라디오 방송 당선 인터뷰를 가졌으며 공식일정으로는 맨 처음 선거대책위원회 관계자 및 지지자 등과 함께 청주 사직동 충혼탑을 참배하고 순군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날 오전 충혼탑을 찾은 윤 후보는 헌화와 분향 등 참배의식에 이어 방명록에 ‘호국영령의 뜻을 받들어 충북의 교육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윤 후보는 오전시간의 마지막 일정으로 충북도교육청 기자실을 찾아 기자들과 당선후 첫 인사를 한 뒤 전날 있었던 당선 세레머니, 개표관련 인터뷰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오후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열렸던 당선증 교부식에 참석한 윤 후보는 허용석 도선관위원장으로부터 충청북도교육감 당선증을 받았다.
윤 후보는 당선증 교부 인사말로 “이번 선거에서 저를 선택해주신 충북 도민과 유권자, 그리고 교육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저를 지지해주신 분들과 지지해주지 않으신 분들도 모두 하나의 마음으로 충북교육 발전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