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산 서울시의원, 서울시립대 예산 100억 원 삭감에 유감 표명
장준덕 기자입력 : 2023. 01. 05(목) 19:40

박강산 의원 사진
[스쿨iTV] 서울시의회 박강산 의원(더불어민주당)은 23년 서울시립대 예산 100억 원 삭감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박강산 의원은 “이번 서울시립대 예산 삭감 과정은 충분한 소통과 투명한 절차가 부재한 상황이었다”며 “23년도 1차 추가경정예산 심사 때 예산이 합리적으로 복원되어 학교의 정상적인 운영을 뒷받침하고 학생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고 밝혔다.
작년,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은 서울시립대가 반값등록금 시행 이후, 대학 경쟁력이 형편없이 뒤처지고 있다며 각종 수치를 근거로 반값등록금 정책을 중단하고 원상복구로 정상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 결과, 2022년 12월 16일, 서울시립대학교 예산 100억 원이 삭감됐으며 삭감된 예산은 서울시립대학교 운영지원 세출예산이다.
동 예산 세부내역은 ▲후생복지지원(인권센터) ▲비전임교원 인건비 ▲교직원복지지원 ▲강의실여건개선 ▲장학금 지원 ▲교육협력관리 ▲학술연구지원 ▲실험실습기자재 확충 ▲직장어린이집 운영 ▲기관공통운영 ▲시지원 시설확충비 ▲특색교육과정운영 ▲도서관운영지원 ▲정보화운영지원 ▲취업 및 창업지원 ▲현장실습지원 ▲연구기관지원(도시과학빅데이터⦁AI연구소)이 포함되어 있으며 약 567억 중 100억원이 삭감된 것이다.
더 나아가 기존 제315회 정례회 기획경제위원회 상임위원회에서는 서울시립대 예산 38억 원(투과전자현미경 구입 35억원, 대외홍보비 3억원)증액을 의결했다.
이후 서울시립대 증액안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 이송했지만 결국 38억원을 포함한 100억원 총 138억원이 삭감된 셈이다. 대부분 언론에서 100억원 삭감을 보도했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138억원이 삭감된 것이다.
그러나 박 의원은 김 의장이 서울시립대 예산 100억원 삭감을 위해 제시한 근거자료가 통계 수치 조정, 문제 부풀리기 등으로 부정확한 자료임을 적발했다.
박강산 의원은 “이번 서울시립대 예산 삭감 과정은 충분한 소통과 투명한 절차가 부재한 상황이었다”며 “23년도 1차 추가경정예산 심사 때 예산이 합리적으로 복원되어 학교의 정상적인 운영을 뒷받침하고 학생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고 밝혔다.
작년,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은 서울시립대가 반값등록금 시행 이후, 대학 경쟁력이 형편없이 뒤처지고 있다며 각종 수치를 근거로 반값등록금 정책을 중단하고 원상복구로 정상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 결과, 2022년 12월 16일, 서울시립대학교 예산 100억 원이 삭감됐으며 삭감된 예산은 서울시립대학교 운영지원 세출예산이다.
동 예산 세부내역은 ▲후생복지지원(인권센터) ▲비전임교원 인건비 ▲교직원복지지원 ▲강의실여건개선 ▲장학금 지원 ▲교육협력관리 ▲학술연구지원 ▲실험실습기자재 확충 ▲직장어린이집 운영 ▲기관공통운영 ▲시지원 시설확충비 ▲특색교육과정운영 ▲도서관운영지원 ▲정보화운영지원 ▲취업 및 창업지원 ▲현장실습지원 ▲연구기관지원(도시과학빅데이터⦁AI연구소)이 포함되어 있으며 약 567억 중 100억원이 삭감된 것이다.
더 나아가 기존 제315회 정례회 기획경제위원회 상임위원회에서는 서울시립대 예산 38억 원(투과전자현미경 구입 35억원, 대외홍보비 3억원)증액을 의결했다.
이후 서울시립대 증액안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 이송했지만 결국 38억원을 포함한 100억원 총 138억원이 삭감된 셈이다. 대부분 언론에서 100억원 삭감을 보도했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138억원이 삭감된 것이다.
그러나 박 의원은 김 의장이 서울시립대 예산 100억원 삭감을 위해 제시한 근거자료가 통계 수치 조정, 문제 부풀리기 등으로 부정확한 자료임을 적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