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2년 연속 ‘로봇 플래그쉽 사업’ 선정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7. 01(화) 09:15

전국 최초 ‘휴머노이드 기반 제조 특화 거점센터’ 구축… 국비 9.5억 확보
[스쿨iTV] 대구광역시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5년 로봇 플래그쉽 사업’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대구시는 전국 최초로 휴머노이드 로봇을 활용한 제조 특화 거점센터를 구축하며, 지역 주력 제조산업의 첨단화를 본격 추진하게 된다.
‘로봇 플래그쉽 사업’은 산업부의 ‘지능형 로봇 보급 및 확산’ 과제의 일환으로,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협력해 지역 특화 로봇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확산을 유도하기 위한 정책이다. 로봇 기술이 실제 산업 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역 기반의 테스트베드와 활용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선정으로 대구시는 AI 기반의 휴머노이드 로봇을 제조 현장에 도입해 부품 이동, 적재, 검사, 분류 등 공정의 사용성 평가·분석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나아가, 휴머노이드 로봇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공장 SI기업 육성, 이족보행 제어기술 확보,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로봇 산업 생태계 전반의 고도화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에는 총 24억 원(국비 9.5억 원, 시비 9.5억 원, 민자 5억 원)이 투입되며, 이를 통해 대구시는 ▲노동력 부족 문제 해소 ▲고위험 작업의 안전성 강화 ▲청년 고급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경제적·사회적 파급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최운백 대구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휴머노이드 로봇은 제조업의 인력 문제를 해결하고 산업 경쟁력을 높일 핵심 기술”이라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대구가 첨단 제조로봇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시는 이번 ‘로봇 플래그쉽 사업’ 외에도 ▲국가로봇테스트필드 구축사업(20242028, 1,997.5억 원) ▲AI로봇 글로벌 혁신특구 사업(20252028, 218.5억 원) ▲실외이동로봇 성능·안전성평가 기반 구축(20242028, 195.8억 원) ▲스마트 이송물류 자율주행로봇 플랫폼 구축(20232025, 122억 원) ▲스마트 로봇 혁신지구 조성사업(2023~2025, 80억 원) 등 로봇산업 육성을 위한 다수의 대형 프로젝트를 활발히 추진 중이다.
‘로봇 플래그쉽 사업’은 산업부의 ‘지능형 로봇 보급 및 확산’ 과제의 일환으로,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협력해 지역 특화 로봇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확산을 유도하기 위한 정책이다. 로봇 기술이 실제 산업 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역 기반의 테스트베드와 활용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선정으로 대구시는 AI 기반의 휴머노이드 로봇을 제조 현장에 도입해 부품 이동, 적재, 검사, 분류 등 공정의 사용성 평가·분석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나아가, 휴머노이드 로봇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공장 SI기업 육성, 이족보행 제어기술 확보,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로봇 산업 생태계 전반의 고도화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에는 총 24억 원(국비 9.5억 원, 시비 9.5억 원, 민자 5억 원)이 투입되며, 이를 통해 대구시는 ▲노동력 부족 문제 해소 ▲고위험 작업의 안전성 강화 ▲청년 고급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경제적·사회적 파급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최운백 대구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휴머노이드 로봇은 제조업의 인력 문제를 해결하고 산업 경쟁력을 높일 핵심 기술”이라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대구가 첨단 제조로봇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시는 이번 ‘로봇 플래그쉽 사업’ 외에도 ▲국가로봇테스트필드 구축사업(20242028, 1,997.5억 원) ▲AI로봇 글로벌 혁신특구 사업(20252028, 218.5억 원) ▲실외이동로봇 성능·안전성평가 기반 구축(20242028, 195.8억 원) ▲스마트 이송물류 자율주행로봇 플랫폼 구축(20232025, 122억 원) ▲스마트 로봇 혁신지구 조성사업(2023~2025, 80억 원) 등 로봇산업 육성을 위한 다수의 대형 프로젝트를 활발히 추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