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8회 대한상의 하계포럼’ 경주서 개막…재계 인사 500여 명 집결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7. 18(금) 10:26

APEC 정상회의 앞두고 경주서 최초 개최
경제계 최대 포럼, 성공적 APEC 개최 위한 리허설 의미
경제계 최대 포럼, 성공적 APEC 개최 위한 리허설 의미
[스쿨iTV] 경주시는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가 주관하는 ‘제48회 대한상공회의소 하계 포럼’이 7월 16일 라한셀렉트 경주에서 성황리에 개막했다고 밝혔다.
대한상의 하계 포럼은 1974년 시작된 국내 최대 규모의 경제계 포럼으로, 매년 제주에서 열려 왔다. 그러나 오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및 ‘APEC CEO 서밋’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사전 점검의 일환으로, 올해는 특별히 경주에서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개막식에는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김민석 국무총리, 주낙영 경주시장,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이형희 SK커뮤니케이션위원장, 하범종 LG 사장, 이태길 한화 사장,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등 주요 기업인 500여 명이 참석해 APEC 개최 도시인 경주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이날 행사는 최태원 회장의 개회사, 양금희 부지사의 환영사, 김민석 국무총리의 기조연설(‘새 정부 국정 운영 방향’) 순으로 이어졌다.
최태원 회장은 개회사에서 “2025년 APEC 정상회의는 한국 민주주의의 회복을 세계에 알리는 역사적 계기가 될 것”이라며, “특히 APEC CEO 서밋은 한국 경제의 저력을 보여주는 대형 쇼케이스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환영사에서 “500여 명의 대한상의 가족 여러분을 천년고도 경주에서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대한민국이 아시아를 넘어 세계 중심으로 도약하는 출발점이 될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정부와 대한상공회의소의 전폭적인 지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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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하계 포럼은 1974년 시작된 국내 최대 규모의 경제계 포럼으로, 매년 제주에서 열려 왔다. 그러나 오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및 ‘APEC CEO 서밋’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사전 점검의 일환으로, 올해는 특별히 경주에서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개막식에는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김민석 국무총리, 주낙영 경주시장,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이형희 SK커뮤니케이션위원장, 하범종 LG 사장, 이태길 한화 사장,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등 주요 기업인 500여 명이 참석해 APEC 개최 도시인 경주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이날 행사는 최태원 회장의 개회사, 양금희 부지사의 환영사, 김민석 국무총리의 기조연설(‘새 정부 국정 운영 방향’) 순으로 이어졌다.
최태원 회장은 개회사에서 “2025년 APEC 정상회의는 한국 민주주의의 회복을 세계에 알리는 역사적 계기가 될 것”이라며, “특히 APEC CEO 서밋은 한국 경제의 저력을 보여주는 대형 쇼케이스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환영사에서 “500여 명의 대한상의 가족 여러분을 천년고도 경주에서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대한민국이 아시아를 넘어 세계 중심으로 도약하는 출발점이 될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정부와 대한상공회의소의 전폭적인 지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