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집중호우 피해현장 점검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7. 19(토) 11:41

▲노곡동 주민설명회 사진
노곡동 침수 피해 현장 찾아 “재해 재발 방지에 총력”
[스쿨iTV]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7월 18일(금) 오후,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함지산 산사태 위험지역과 노곡동 침수 피해 현장을 직접 찾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대구지역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인한 추가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고, 침수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권한대행은 위험지역을 일일이 살피며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복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김정기 권한대행 “시, 구·군 부단체장과 관계기관이 직접 현장을 발로 뛰며 장비와 시설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꼼꼼히 확인해달라”며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재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대구시는 앞으로도 기상 상황에 적극 대응하며, 재난 취약지역에 대한 점검과 신속한 복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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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곡빗물펌프장 현장점검 사진 |
이번 현장 방문은 대구지역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인한 추가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고, 침수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권한대행은 위험지역을 일일이 살피며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복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김정기 권한대행 “시, 구·군 부단체장과 관계기관이 직접 현장을 발로 뛰며 장비와 시설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꼼꼼히 확인해달라”며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재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대구시는 앞으로도 기상 상황에 적극 대응하며, 재난 취약지역에 대한 점검과 신속한 복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