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여름방학 맞아 ‘AI 활용 늘봄프로그램’ 운영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7. 21(월) 09:18

늘봄전용학교 4곳에서 550여 명 참여…초등 저학년 디지털 소양 강화
[스쿨iTV] 부산시교육청은 7월 21일부터 8월 29일까지 여름방학 기간 동안, 늘봄전용학교 4개교(명지, 남부민, 윤산, 정관)에서 초등학교 1~3학년 학생 550여 명을 대상으로 ‘AI 활용 학습형 늘봄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김석준 교육감의 공약인 ‘AI로 더 스마트하게, 맞춤형 늘봄교육 확대’의 일환으로, 초등 저학년 학생들의 디지털 기초 소양과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여름방학 29일간 총 58차시로 진행되며, ▲AI랑 놀아봐요 ▲AI 로봇탐험대 ▲AI 상상연구소 ▲AI 문해수리대장 등 4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각 주제는 7일간 총 14차시로 운영되며, 참가 학생들은 주제별 순환 방식으로 놀이와 체험 중심의 AI 학습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기술 체험을 넘어, AI와 디지털 기술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히고, 창의적 사고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학생 간 디지털 격차 해소는 물론, 부산형 AI 교육의 기반을 보다 탄탄히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AI 활용 늘봄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도 자연스럽게 디지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앞으로도 미래역량을 기르는 AI 교육을 지속 확대하고,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김석준 교육감의 공약인 ‘AI로 더 스마트하게, 맞춤형 늘봄교육 확대’의 일환으로, 초등 저학년 학생들의 디지털 기초 소양과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여름방학 29일간 총 58차시로 진행되며, ▲AI랑 놀아봐요 ▲AI 로봇탐험대 ▲AI 상상연구소 ▲AI 문해수리대장 등 4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각 주제는 7일간 총 14차시로 운영되며, 참가 학생들은 주제별 순환 방식으로 놀이와 체험 중심의 AI 학습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기술 체험을 넘어, AI와 디지털 기술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히고, 창의적 사고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학생 간 디지털 격차 해소는 물론, 부산형 AI 교육의 기반을 보다 탄탄히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AI 활용 늘봄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도 자연스럽게 디지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앞으로도 미래역량을 기르는 AI 교육을 지속 확대하고,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