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 동계종목 우수학생선수 해외 연수 실시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7. 21(월) 19:55

이탈리아·오스트리아서 세계 수준의 동계스포츠 경험… 글로벌 역량 강화
[스쿨iTV] 강원도교육청은 오는 7월 21일(월)부터 29일(화)까지 8박 9일간, 동계종목 우수학생선수 14명을 대상으로 이탈리아와 오스트리아에서 해외 체험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학생선수들에게 선진국의 체육시설과 훈련 시스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현지 문화 탐방과 국제 교류를 통해 선수로서뿐 아니라 한 사람으로서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참가자는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선수 14명으로, 주요 일정은 이탈리아의 밀라노·베네치아와 오스트리아의 인스브루크·잘츠부르크·비엔나 등 동계스포츠가 활발한 지역을 순회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이들은 현지의 동계스포츠 관련 시설을 방문하고, 전문가들과의 교류, 문화 공연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1964·1976년 동계올림픽과 2012년 동계청소년올림픽이 열린 베르기젤 스키점프대, 그리고 2026 동계올림픽 개막식이 예정된 산 시로 스타디움 등 세계적 수준의 체육 시설을 공식 방문함으로써, 학생들이 동계스포츠의 역사와 미래를 직접 체험하며 글로벌 스포츠 환경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인범 강원도교육청 문화체육특수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는 단순한 해외 견학을 넘어, 학생선수들이 동계스포츠의 역사적인 현장을 체감하고 자신의 꿈과 진로를 구체화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강원 동계스포츠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넓은 시야와 자신감을 갖고 돌아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는 학생선수들에게 선진국의 체육시설과 훈련 시스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현지 문화 탐방과 국제 교류를 통해 선수로서뿐 아니라 한 사람으로서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참가자는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선수 14명으로, 주요 일정은 이탈리아의 밀라노·베네치아와 오스트리아의 인스브루크·잘츠부르크·비엔나 등 동계스포츠가 활발한 지역을 순회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이들은 현지의 동계스포츠 관련 시설을 방문하고, 전문가들과의 교류, 문화 공연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1964·1976년 동계올림픽과 2012년 동계청소년올림픽이 열린 베르기젤 스키점프대, 그리고 2026 동계올림픽 개막식이 예정된 산 시로 스타디움 등 세계적 수준의 체육 시설을 공식 방문함으로써, 학생들이 동계스포츠의 역사와 미래를 직접 체험하며 글로벌 스포츠 환경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인범 강원도교육청 문화체육특수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는 단순한 해외 견학을 넘어, 학생선수들이 동계스포츠의 역사적인 현장을 체감하고 자신의 꿈과 진로를 구체화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강원 동계스포츠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넓은 시야와 자신감을 갖고 돌아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