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미래형 교육기관 설립 본격화…인재 양성 박차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7. 22(화) 09:13

덕도예술마루·부산창업학교·글로컬 미들스쿨 신설 추진
김석준 교육감, 취임 100일 맞아 핵심 공약 실현 나서
김석준 교육감, 취임 100일 맞아 핵심 공약 실현 나서
[스쿨iTV] 부산시교육청이 예술, 창업, 글로벌 교육을 아우르는 미래형 교육기관 설립에 본격 나선다. 김석준 교육감은 취임 100일을 맞아 핵심 공약 이행에 속도를 높이며, 다양한 인재 양성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우선, 예술 체험을 통해 인성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가칭)덕도예술마루’ 설립이 추진된다. 해당 시설은 부산 강서구 옛 덕도초등학교 부지를 활용해 지역 예술가와 함께하는 체험형 예술교육 공간으로 조성된다. 예술 역량 강화는 물론, 예술교육의 지역 간 격차 해소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올해 중 세부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2026년 착공, 2027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인재를 키우기 위한 ‘부산창업학교’ 설립도 병행된다. 시의회 추경을 통해 연구용역 예산이 확보된 만큼, 올해 중 타당성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직업계고 내 창업 문화를 확산하고,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더불어 창업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 제작, 마케팅, 출시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원스톱 창업교육 체계도 함께 마련된다.
또한,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글로컬 미들스쿨’도 서부산권 폐교 부지를 활용해 설립된다. 다문화 이중언어 교육과 세계 시민교육을 특화해, 다문화 학생과 일반 학생이 함께 배우는 융합형 교육 모델로 운영될 예정이다. 서부산권 교육 기회 확대와 교육격차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년 부지 확보, 2029년 착공, 2031년 개교를 목표로 한다.
김석준 교육감은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력을 키우는 교육 인프라를 확대하고, AI 시대를 주도할 융합형 인재를 키우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우리 학생들이 세계시민으로 성장해 글로벌 리더로 도약할 수 있도록 미래 교육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우선, 예술 체험을 통해 인성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가칭)덕도예술마루’ 설립이 추진된다. 해당 시설은 부산 강서구 옛 덕도초등학교 부지를 활용해 지역 예술가와 함께하는 체험형 예술교육 공간으로 조성된다. 예술 역량 강화는 물론, 예술교육의 지역 간 격차 해소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올해 중 세부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2026년 착공, 2027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인재를 키우기 위한 ‘부산창업학교’ 설립도 병행된다. 시의회 추경을 통해 연구용역 예산이 확보된 만큼, 올해 중 타당성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직업계고 내 창업 문화를 확산하고,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더불어 창업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 제작, 마케팅, 출시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원스톱 창업교육 체계도 함께 마련된다.
또한,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글로컬 미들스쿨’도 서부산권 폐교 부지를 활용해 설립된다. 다문화 이중언어 교육과 세계 시민교육을 특화해, 다문화 학생과 일반 학생이 함께 배우는 융합형 교육 모델로 운영될 예정이다. 서부산권 교육 기회 확대와 교육격차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년 부지 확보, 2029년 착공, 2031년 개교를 목표로 한다.
김석준 교육감은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력을 키우는 교육 인프라를 확대하고, AI 시대를 주도할 융합형 인재를 키우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우리 학생들이 세계시민으로 성장해 글로벌 리더로 도약할 수 있도록 미래 교육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