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정선학원 임시이사 4명 새로 선임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7. 29(화) 17:07

학교법인 정상화·학교 운영 안정화 기대… 오는 8월 추가 선임도 예정
[스쿨iTV] 부산시교육청은 7월 29일, 학교법인 정선학원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결원 상태였던 임시이사 4명을 새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기존 임시이사 4명의 사임에 따른 후속 조치로, 지난 6월 사학분쟁조정위원회 심의에서 선임이 보류된 바 있다. 당시 위원회는 학교 구성원, 동창회, 학부모 단체 등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임시이사 후보자 4인을 추가 추천해 줄 것을 부산교육청에 요청했다.
이에 김석준 교육감은 사학분쟁조정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정선학원 소속 학교의 학내 구성원 의견을 반영해 7월 최종 임시이사 선임안을 제출했다.
새롭게 선임된 4명의 임시이사는 교육 및 행정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사들로, 정선학원 내 갈등 해소와 학교법인의 조기 정상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교육청은 이와 함께 오는 9월 임기가 만료되는 임시이사 1명과 최근 사임으로 공석이 된 임시이사 2명에 대해서도 8월 중 사학분쟁조정위원회에 선임을 요청할 계획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정선학원과 소속 학교들의 안정을 위해 신속하게 임시이사를 선임했다”며, “이번 조치가 현재 재단의 혼란을 빠르게 수습하고 학교 운영을 조기에 정상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기존 임시이사 4명의 사임에 따른 후속 조치로, 지난 6월 사학분쟁조정위원회 심의에서 선임이 보류된 바 있다. 당시 위원회는 학교 구성원, 동창회, 학부모 단체 등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임시이사 후보자 4인을 추가 추천해 줄 것을 부산교육청에 요청했다.
이에 김석준 교육감은 사학분쟁조정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정선학원 소속 학교의 학내 구성원 의견을 반영해 7월 최종 임시이사 선임안을 제출했다.
새롭게 선임된 4명의 임시이사는 교육 및 행정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사들로, 정선학원 내 갈등 해소와 학교법인의 조기 정상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교육청은 이와 함께 오는 9월 임기가 만료되는 임시이사 1명과 최근 사임으로 공석이 된 임시이사 2명에 대해서도 8월 중 사학분쟁조정위원회에 선임을 요청할 계획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정선학원과 소속 학교들의 안정을 위해 신속하게 임시이사를 선임했다”며, “이번 조치가 현재 재단의 혼란을 빠르게 수습하고 학교 운영을 조기에 정상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