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캐릭터 ‘부션’, 전국 캐릭터 페스티벌 본선 진출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8. 04(월) 09:29

시민 참여 투표로 수상작 결정… 응원 인증 이벤트도 진행
[스쿨iTV] 부산시교육청은 부산교육 홍보 캐릭터 ‘부션’이 전국 지자체 및 공공기관 캐릭터 선발대회인 ‘2025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 본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부션’은 부산의 상징인 갈매기를 모티브로 2022년 시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한 공모를 통해 탄생한 캐릭터다. 현재 SNS, 홍보 영상, 각종 행사 현장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부산교육의 정책과 가치를 친근하게 전달하고 있다.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은 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와 대전관광공사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지역·공공 캐릭터 경연대회다. 열띤 예선을 거쳐 전국에서 30여 개 캐릭터가 본선에 진출했으며, 이 중 ‘부션’도 이름을 올렸다.
최종 수상작은 8월 1일부터 8월 20일까지 진행되는 공식 온라인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된다. 수상 부문은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정책홍보 혁신상 ▲SNS 혁신상 등 총 12개다.
부산교육청은 본선 진출을 기념하고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부션 응원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투표 마감일인 8월 20일 오후 6시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투표 인증 화면을 제출한 시민 중 100명을 추첨해 소정의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김형진 대변인은 “부산교육의 얼굴인 ‘부션’의 본선 진출은 시민과 교육가족 모두의 관심과 사랑 덕분”이라며, “많은 분들이 투표에 참여해 부산교육의 메시지가 더 널리 퍼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션’은 부산의 상징인 갈매기를 모티브로 2022년 시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한 공모를 통해 탄생한 캐릭터다. 현재 SNS, 홍보 영상, 각종 행사 현장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부산교육의 정책과 가치를 친근하게 전달하고 있다.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은 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와 대전관광공사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지역·공공 캐릭터 경연대회다. 열띤 예선을 거쳐 전국에서 30여 개 캐릭터가 본선에 진출했으며, 이 중 ‘부션’도 이름을 올렸다.
최종 수상작은 8월 1일부터 8월 20일까지 진행되는 공식 온라인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된다. 수상 부문은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정책홍보 혁신상 ▲SNS 혁신상 등 총 12개다.
부산교육청은 본선 진출을 기념하고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부션 응원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투표 마감일인 8월 20일 오후 6시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투표 인증 화면을 제출한 시민 중 100명을 추첨해 소정의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김형진 대변인은 “부산교육의 얼굴인 ‘부션’의 본선 진출은 시민과 교육가족 모두의 관심과 사랑 덕분”이라며, “많은 분들이 투표에 참여해 부산교육의 메시지가 더 널리 퍼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