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 영재지도교원 직무연수…제주에서 열려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08. 05(화) 15:49

“제주의 자연과 문화를 품은 융합형 영재교육 실현”
[스쿨iTV] 강원도교육청은 2025년 8월 5일(화)부터 8월 8일(금)까지 3박 4일간, 제주대학교 교육대학 부설교육연수원에서 ‘2025년 대학과 함께하는 영재지도교원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도내 초‧중등 영재교육 담당 교원 및 교육전문직 30명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직무연수는 세계자연유산 제주도의 자연환경과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연계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현장 탐방과 융합 수업 사례를 통해 영재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교과 간 통합 수업의 실제적 적용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영재교육 현안 공동 워크숍 △제주의 지형 및 숲 생태 탐구 △해양 이동수단을 활용한 물리 체험 △도립미술관 전시 관람 및 제주비엔날레 연계 특강 △성읍민속마을 인문학 기행 등 전 과정을 이수한 교원에게는 직무연수 1학점(20시간)이 부여된다.
박성관 미래교육과장은 “제주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며 융합적 사고를 기를 수 있는 이번 연수가, 교사들이 영재교육을 보다 실천적으로 적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원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맞춤형 연수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도교육청은 지역 자원을 적극 활용한 실천 중심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교원의 역량 강화와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이번 직무연수는 세계자연유산 제주도의 자연환경과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연계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현장 탐방과 융합 수업 사례를 통해 영재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교과 간 통합 수업의 실제적 적용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영재교육 현안 공동 워크숍 △제주의 지형 및 숲 생태 탐구 △해양 이동수단을 활용한 물리 체험 △도립미술관 전시 관람 및 제주비엔날레 연계 특강 △성읍민속마을 인문학 기행 등 전 과정을 이수한 교원에게는 직무연수 1학점(20시간)이 부여된다.
박성관 미래교육과장은 “제주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며 융합적 사고를 기를 수 있는 이번 연수가, 교사들이 영재교육을 보다 실천적으로 적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원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맞춤형 연수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도교육청은 지역 자원을 적극 활용한 실천 중심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교원의 역량 강화와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