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싱가포르와 ‘서울형 유아교육’ 비전 공유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08. 11(월) 07:12

싱가포르 사회가족개발부 정무장관 일행 초청… 정책·현장 교류로 글로벌 협력 강화
유치원 입학·교육과정·통합교육·교원 역량 강화 등 서울형 모델 소개
유치원 입학·교육과정·통합교육·교원 역량 강화 등 서울형 모델 소개
[스쿨iTV] 서울시교육청은 8월 11일 싱가포르 사회가족개발부(MSF) Goh Pei Ming 정무장관을 비롯한 대표단을 초청해, 서울시 유아교육 정책과 운영 사례를 소개하고 양국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싱가포르 측 요청으로 마련된 것으로, 서울시교육청 부교육감과 유아교육 담당 과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서울시교육청은 대표단에 ▲유치원 입학 시스템 및 절차 ▲유치원 교육과정 운영 사례 ▲유아 특수교육 대상자 통합교육 ▲교원 역량 강화 ▲유치원-초등 연계 전략 등 서울형 유아교육정책을 체계적으로 설명했다.
간담회 이후에는 서울경동유치원 등 현장 방문이 이어졌다. 싱가포르 대표단은 실제 수업과 교육환경을 둘러보며, 서울시교육청의 정책이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를 직접 확인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만남을 계기로 유아교육, 양성평등, 교원 전문성 향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연대를 확대하고, 서울형 교육정책의 우수성을 국제사회와 공유하는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서울시교육청은 저출산, 맞벌이 증가 등 사회 변화 속에서 지속가능한 유아교육과 돌봄체계를 구축해 왔다”며 “이번 교류는 서울교육이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세계와 나누고, 미래지향적 협력을 확대하는 뜻깊은 계기”라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싱가포르 측 요청으로 마련된 것으로, 서울시교육청 부교육감과 유아교육 담당 과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서울시교육청은 대표단에 ▲유치원 입학 시스템 및 절차 ▲유치원 교육과정 운영 사례 ▲유아 특수교육 대상자 통합교육 ▲교원 역량 강화 ▲유치원-초등 연계 전략 등 서울형 유아교육정책을 체계적으로 설명했다.
간담회 이후에는 서울경동유치원 등 현장 방문이 이어졌다. 싱가포르 대표단은 실제 수업과 교육환경을 둘러보며, 서울시교육청의 정책이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를 직접 확인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만남을 계기로 유아교육, 양성평등, 교원 전문성 향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연대를 확대하고, 서울형 교육정책의 우수성을 국제사회와 공유하는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서울시교육청은 저출산, 맞벌이 증가 등 사회 변화 속에서 지속가능한 유아교육과 돌봄체계를 구축해 왔다”며 “이번 교류는 서울교육이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세계와 나누고, 미래지향적 협력을 확대하는 뜻깊은 계기”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