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 퇴직교직원 인력풀 모집
장준덕 기자입력 : 2025. 08. 18(월) 09:35

교육활동 6개 영역 지원… 풍부한 경험 살린 ‘인생 2모작’ 기회 제공
[스쿨iTV]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9월 1일부터 하반기 교육활동 지원을 위한 퇴직교직원지원센터 인력풀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부산시교육청 소속으로 5년 이상 재직한 퇴직 교직원 가운데 심신이 건강한 자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이는 경력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해 퇴직교직원지원센터(서면놀이마루 1층)에 제출하면 된다. 세부 사항은 교육청 홈페이지 ‘참여·소통 > 자원봉사 > 센터안내 > 자료실’에서 확인 가능하다.
퇴직교직원지원센터는 2018년 개소 이후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된 인력풀을 활용해 학교 현장의 교육활동을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학교 업무 경감을 위해 △생태교육 △인성교육 △독서교육 등 6개 영역에서 수요처와 자원봉사자를 연결하고 있다.
올해만 해도 총 125개 학교에 퇴직교직원 자원봉사자가 매칭되어 현장에서 전문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또한 자원봉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기본 소양교육 등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퇴직교직원들이 교육 현장에서 다시 활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며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이 다양한 영역에서 발휘되어 부산교육 발전에 기여하고, 동시에 퇴직교직원들이 보람 있는 인생 2모작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모집 대상은 부산시교육청 소속으로 5년 이상 재직한 퇴직 교직원 가운데 심신이 건강한 자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이는 경력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해 퇴직교직원지원센터(서면놀이마루 1층)에 제출하면 된다. 세부 사항은 교육청 홈페이지 ‘참여·소통 > 자원봉사 > 센터안내 > 자료실’에서 확인 가능하다.
퇴직교직원지원센터는 2018년 개소 이후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된 인력풀을 활용해 학교 현장의 교육활동을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학교 업무 경감을 위해 △생태교육 △인성교육 △독서교육 등 6개 영역에서 수요처와 자원봉사자를 연결하고 있다.
올해만 해도 총 125개 학교에 퇴직교직원 자원봉사자가 매칭되어 현장에서 전문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또한 자원봉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기본 소양교육 등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퇴직교직원들이 교육 현장에서 다시 활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며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이 다양한 영역에서 발휘되어 부산교육 발전에 기여하고, 동시에 퇴직교직원들이 보람 있는 인생 2모작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