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교육청, 2026년 예산 편성 위해 주민 의견 수렴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8. 26(화) 11:21

춘천·원주·강릉 3개 권역서 ‘주민참여예산 설명회’ 개최
[스쿨iTV] 강원도교육청은 2026년 예산 편성 과정에서 도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춘천, 원주, 강릉 3개 권역에서 ‘주민참여예산 설명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설명회 일정은 △강릉권 26일 교직원수련원 대회의실 △원주권 27일 원주교육문화관 대강당 △춘천권 28일 춘천교육문화관 공연장이다.
이번 설명회는 학부모, 교직원, 학교운영위원 등 도민을 대상으로 하며, 강원교육 정책과 지방교육재정 전망 설명은 물론, 주민 눈높이에 맞춘 주요 사업 사례 발표를 통해 공감대를 높일 계획이다.
설명회에서는 강원 농어촌유학, 기초학력 보장, 초등학생 맞춤 학급 운영(초·공·학), 스스로 공부하는 학교문화(스·공·학), 대입 지원 등 도민이 관심 있는 사업 사례가 생생하게 소개돼 큰 호응을 얻었다.
이형희 예산과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의견이 강원교육의 미래를 만드는 중요한 초석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설명회 일정은 △강릉권 26일 교직원수련원 대회의실 △원주권 27일 원주교육문화관 대강당 △춘천권 28일 춘천교육문화관 공연장이다.
이번 설명회는 학부모, 교직원, 학교운영위원 등 도민을 대상으로 하며, 강원교육 정책과 지방교육재정 전망 설명은 물론, 주민 눈높이에 맞춘 주요 사업 사례 발표를 통해 공감대를 높일 계획이다.
설명회에서는 강원 농어촌유학, 기초학력 보장, 초등학생 맞춤 학급 운영(초·공·학), 스스로 공부하는 학교문화(스·공·학), 대입 지원 등 도민이 관심 있는 사업 사례가 생생하게 소개돼 큰 호응을 얻었다.
이형희 예산과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의견이 강원교육의 미래를 만드는 중요한 초석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