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교직원·사범대생 300명 수업혁신 토크 한마당
장준덕 기자입력 : 2025. 08. 27(수) 09:20

28일 부산대서 ‘학생 주도성 기반 수업혁신 수문수답’ 개최
질문 수업·AI 활용 수업 등 미래 수업 방향 모색
질문 수업·AI 활용 수업 등 미래 수업 방향 모색
[스쿨iTV]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28일 오후 2시 부산대학교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현직 중·고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사범대 재학생 등 300여 명이 참여하는 ‘2025 학생 주도성 기반 수업혁신 토크 한마당 수문수답(授問授答)’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수문수답’은 질문 중심 수업과 디지털·생성형 AI 활용을 주제로, 교육 전문가와 교장, 수석교사, 현장 교사 등이 수업 현장의 고민과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다. 올해는 학생 주도성 기반의 질문 수업과 AI 활용 수업에 초점을 맞춘 패널 토크가 진행돼 부산 미래 수업의 방향성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했으며, ▲패널 토크와 현장 소통이 어우러진 ‘수문수답 토크 마당’, ▲9개 교과별 ‘수업 성장 이야기’를 공유하는 ‘수업 성장 토크 마당’, ▲성과를 정리하는 ‘수업혁신 성과 마당’ 등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수문수답 토크 마당’에서는 학생·교사의 경험을 담은 영상 ‘우리가 느끼는 수업 이야기’를 바탕으로, 질문 수업과 AI 활용 수업에서의 기억에 남는 장면과 아쉬운 점을 놓고 패널들이 깊이 있는 토론을 이어간다. 또 ‘수업 고민 게시판’을 통해 참가자들이 직접 현장의 고민을 공유하고, 전문가와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교과별 ‘수업 성장 토크 마당’에서는 9개 교과별 교사들이 자신의 수업 성장 사례를 발표하고, 참가자들과 질의응답을 통해 실제 수업 고민을 나누며 교류할 예정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교사와 예비교사가 수업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해결책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의 미래 역량을 키우는 수업 문화 조성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수문수답’은 질문 중심 수업과 디지털·생성형 AI 활용을 주제로, 교육 전문가와 교장, 수석교사, 현장 교사 등이 수업 현장의 고민과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다. 올해는 학생 주도성 기반의 질문 수업과 AI 활용 수업에 초점을 맞춘 패널 토크가 진행돼 부산 미래 수업의 방향성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했으며, ▲패널 토크와 현장 소통이 어우러진 ‘수문수답 토크 마당’, ▲9개 교과별 ‘수업 성장 이야기’를 공유하는 ‘수업 성장 토크 마당’, ▲성과를 정리하는 ‘수업혁신 성과 마당’ 등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수문수답 토크 마당’에서는 학생·교사의 경험을 담은 영상 ‘우리가 느끼는 수업 이야기’를 바탕으로, 질문 수업과 AI 활용 수업에서의 기억에 남는 장면과 아쉬운 점을 놓고 패널들이 깊이 있는 토론을 이어간다. 또 ‘수업 고민 게시판’을 통해 참가자들이 직접 현장의 고민을 공유하고, 전문가와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교과별 ‘수업 성장 토크 마당’에서는 9개 교과별 교사들이 자신의 수업 성장 사례를 발표하고, 참가자들과 질의응답을 통해 실제 수업 고민을 나누며 교류할 예정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교사와 예비교사가 수업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해결책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의 미래 역량을 키우는 수업 문화 조성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