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내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 수험생 3만여 명 응시
장준덕 기자입력 : 2025. 08. 27(수) 11:15

168개 고교·17개 학원시험장에서 동시에 시행…실전 적응과 진학 전략 점검 기회
[스쿨iTV] 경남교육청(은 오는 9월 3일 전국 동시에 시행되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9월 모의평가’에 도내 수험생 총 3만 1,381명이 응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평가는 도내 168개 고등학교에서 2만 9,827명, 창원·진주·김해·양산 시험지구 내 17개 학원시험장에서 1,554명이 치른다.
수능 모의평가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며 매년 6월과 9월 두 차례 시행된다. 특히 9월 모의평가는 실제 11월 수능과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되어, 수험생들이 실전 체제에 적응하고 학업 수준을 점검하는 중요한 기회가 된다.
시험 영역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과학·직업), 제2외국어/한문으로 구성된다. 한국사는 모든 수험생이 필수 응시하며, 나머지 과목은 선택 응시가 가능하다. 국어는 ‘화법과 작문’ 또는 ‘언어와 매체’, 수학은 ‘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중 하나를 선택한다. 탐구(사회·과학) 영역은 최대 2과목까지 응시할 수 있다.
현장 시험에 참여하지 못하는 수험생은 시험 당일 오후 3시 이후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응시할 수 있다. 시험장 반입 물품 규정은 실제 수능과 동일하게 적용되며, 모든 전자기기는 반입 금지되고 아날로그 시계만 허용된다.
성적은 수능과 동일한 방법으로 채점되며, 개인별 성적 통지표와 학교 보관용 성적일람표가 제공된다. 영어, 한국사,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절대평가로 표시되며, 성적은 9월 30일 오전 9시부터 배부된다.
이일만 진로교육과장은 “이번 모의평가를 통해 수험생들이 수능에 실전처럼 적응하고,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 진학 준비에 힘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모의평가는 도내 168개 고등학교에서 2만 9,827명, 창원·진주·김해·양산 시험지구 내 17개 학원시험장에서 1,554명이 치른다.
수능 모의평가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며 매년 6월과 9월 두 차례 시행된다. 특히 9월 모의평가는 실제 11월 수능과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되어, 수험생들이 실전 체제에 적응하고 학업 수준을 점검하는 중요한 기회가 된다.
시험 영역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과학·직업), 제2외국어/한문으로 구성된다. 한국사는 모든 수험생이 필수 응시하며, 나머지 과목은 선택 응시가 가능하다. 국어는 ‘화법과 작문’ 또는 ‘언어와 매체’, 수학은 ‘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중 하나를 선택한다. 탐구(사회·과학) 영역은 최대 2과목까지 응시할 수 있다.
현장 시험에 참여하지 못하는 수험생은 시험 당일 오후 3시 이후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응시할 수 있다. 시험장 반입 물품 규정은 실제 수능과 동일하게 적용되며, 모든 전자기기는 반입 금지되고 아날로그 시계만 허용된다.
성적은 수능과 동일한 방법으로 채점되며, 개인별 성적 통지표와 학교 보관용 성적일람표가 제공된다. 영어, 한국사,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절대평가로 표시되며, 성적은 9월 30일 오전 9시부터 배부된다.
이일만 진로교육과장은 “이번 모의평가를 통해 수험생들이 수능에 실전처럼 적응하고,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 진학 준비에 힘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