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시의회와 특수교육대상학생 진로·취업 지원 방안 모색
장준덕 기자입력 : 2025. 08. 28(목) 13:45

맞춤형 진로 설계와 사회참여 확대 위한 정책 토론회 개최
[스쿨iTV] 부산시교육청은 부산시의회와 공동으로 28일 오전 10시 시의회 2층 중회의실에서「특수교육대상학생 진로 설계 및 취업 지원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체계적으로 진로를 설계하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교사, 학부모, 전문가 등이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한다.
행사는 박재국 부산대학교 명예교수의 특강을 시작으로 시교육청 담당자의 정책 안내가 이어진다. 이후 관리자, 특수교사, 유관기관 관계자, 학부모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진로 설계와 취업 지원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토론회는 단순히 정책 방향을 점검하는 자리가 아니라,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평생 진로 설계와 자립적 사회 참여를 실질적으로 뒷받침할 방안을 찾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정적인 취업 환경과 사회 참여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토론회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체계적으로 진로를 설계하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교사, 학부모, 전문가 등이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한다.
행사는 박재국 부산대학교 명예교수의 특강을 시작으로 시교육청 담당자의 정책 안내가 이어진다. 이후 관리자, 특수교사, 유관기관 관계자, 학부모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진로 설계와 취업 지원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토론회는 단순히 정책 방향을 점검하는 자리가 아니라,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평생 진로 설계와 자립적 사회 참여를 실질적으로 뒷받침할 방안을 찾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정적인 취업 환경과 사회 참여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