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9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 시민 캠페인 전개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8. 29(금) 08:55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체크 및 건강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스쿨iTV] 대구광역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7일까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과 시민 강좌를 개최한다.
심뇌혈관질환은 전체 사망원인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주요 질환으로,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조기검진과 생활습관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9월 한 달간 ▲심뇌혈관질환 단디알기 캠페인 ▲자기혈관 숫자알기-레드서클 캠페인 ▲시민 건강강좌 ▲온라인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심뇌혈관질환 단디알기’ 캠페인은 9월 2일(화) 경북대학교 북문에서 열린다. 대구시심뇌혈관예방관리사업지원단, 경북대학교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등 11개 기관이 참여해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등 홍보·체험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대구지역 9개 간호대학의 교수와 학생들이 참여해 ‘자기혈관 숫자알기-레드서클 캠페인’을 각 대학별로 진행하며, 청년층부터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9월 5일(금) 오후 2시에는 시민건강놀이터 건강콘서트홀에서 ‘심뇌혈관질환 단디알기’를 주제로 한 시민 건강강좌가 개최된다. 강의는 이장훈 경북대학교병원 심혈관센터장이 맡아, 심뇌혈관질환의 이해와 예방 방법을 시민들에게 전달한다.
이와 함께 9월 1일부터 7일까지는 ‘대구로’ 앱을 통한 온라인 퀴즈 이벤트가 진행되며, 정답자에게는 선착순으로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김태운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심뇌혈관질환은 조기검진과 생활습관 개선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질환”이라며, “정기적인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체크와 건강한 생활실천으로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심뇌혈관질환은 전체 사망원인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주요 질환으로,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조기검진과 생활습관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9월 한 달간 ▲심뇌혈관질환 단디알기 캠페인 ▲자기혈관 숫자알기-레드서클 캠페인 ▲시민 건강강좌 ▲온라인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심뇌혈관질환 단디알기’ 캠페인은 9월 2일(화) 경북대학교 북문에서 열린다. 대구시심뇌혈관예방관리사업지원단, 경북대학교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등 11개 기관이 참여해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등 홍보·체험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대구지역 9개 간호대학의 교수와 학생들이 참여해 ‘자기혈관 숫자알기-레드서클 캠페인’을 각 대학별로 진행하며, 청년층부터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9월 5일(금) 오후 2시에는 시민건강놀이터 건강콘서트홀에서 ‘심뇌혈관질환 단디알기’를 주제로 한 시민 건강강좌가 개최된다. 강의는 이장훈 경북대학교병원 심혈관센터장이 맡아, 심뇌혈관질환의 이해와 예방 방법을 시민들에게 전달한다.
이와 함께 9월 1일부터 7일까지는 ‘대구로’ 앱을 통한 온라인 퀴즈 이벤트가 진행되며, 정답자에게는 선착순으로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김태운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심뇌혈관질환은 조기검진과 생활습관 개선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질환”이라며, “정기적인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체크와 건강한 생활실천으로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