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 2025년 ‘독서의 달’ 다채로운 행사 운영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09. 01(월) 10:39

“읽기예보: 오늘읽음, 내일맑음”…학생·학부모 모두 즐기는 독서문화 프로그램 182건
[스쿨iTV] 강원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2025년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도내 22개 교육문화관과 교육도서관에서 총 182건의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독서의 달 표어는 ‘읽기예보: 오늘읽음, 내일맑음’으로, 오래된 책을 다시 읽으며 독서의 가치와 소중함을 되새기자는 의미를 담았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강릉교육문화관 ‘단기독서챌린지-반짝독서단’(모바일 기반 사회적 독서프로그램) △삼척교육문화관 ‘도서관 라디오·책과 사연 공모전’ △속초교육문화관 ‘놀고(GO)! 알고(GO)! 즐기고(GO)! 북페스티벌’ △문막교육도서관 낭독극 ‘너를 위한 B컷’ △홍천교육도서관 ‘마술사의 신비한 동물 책방 공연’ 등이 마련된다.
정영춘 교육지원과장은 “9월 한 달간 진행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독서와 문화예술을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며, “특히 올해 홍보문에 담긴 고려시대 책 보존 풍습 ‘포쇄’의 의미를 되새기며 책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강릉교육문화관 ‘단기독서챌린지-반짝독서단’(모바일 기반 사회적 독서프로그램) △삼척교육문화관 ‘도서관 라디오·책과 사연 공모전’ △속초교육문화관 ‘놀고(GO)! 알고(GO)! 즐기고(GO)! 북페스티벌’ △문막교육도서관 낭독극 ‘너를 위한 B컷’ △홍천교육도서관 ‘마술사의 신비한 동물 책방 공연’ 등이 마련된다.
정영춘 교육지원과장은 “9월 한 달간 진행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독서와 문화예술을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며, “특히 올해 홍보문에 담긴 고려시대 책 보존 풍습 ‘포쇄’의 의미를 되새기며 책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