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학교스포츠클럽축제, 강릉 등 3개 지역서 개최 [강원도교육청]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09. 03(수) 10:40

“협력과 존중, 기후위기 인식까지 아우르는 체육 교육의 장”
[스쿨iTV] 강원도교육청은 오는 9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강릉시를 중심으로 ‘제18회 강원학교스포츠클럽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일부 종목은 춘천시와 삼척시에서도 분산 진행된다.
이번 축제는 강릉교육지원청 주관으로 열리며, 학생들이 팀 스포츠를 통해 협력과 존중의 가치를 배우고, 기후변화에 따른 환경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 운영된다.
축제에는 축구, 풋살, 배드민턴 등 25개 종목이 마련되며, 각 종목 우승팀은 10월 열리는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에 출전할 기회를 얻는다. 올해는 ‘피클볼’이 시범종목으로 처음 도입돼, 예비 초등교사인 춘천교육대학교 학생들이 심판과 운영을 맡는다. 향후 정식 종목 전환도 검토될 예정이다.
특히 참가 학생들은 강릉지역 가뭄 극복을 위한 물 절약 실천운동에도 참여하며, 환경 보호와 물의 소중함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이인범 강원도교육청 문화체육특수교육과장은 “학교스포츠클럽축제는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배려와 존중, 소통의 가치를 실천하는 교육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준비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축제는 강릉교육지원청 주관으로 열리며, 학생들이 팀 스포츠를 통해 협력과 존중의 가치를 배우고, 기후변화에 따른 환경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 운영된다.
축제에는 축구, 풋살, 배드민턴 등 25개 종목이 마련되며, 각 종목 우승팀은 10월 열리는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에 출전할 기회를 얻는다. 올해는 ‘피클볼’이 시범종목으로 처음 도입돼, 예비 초등교사인 춘천교육대학교 학생들이 심판과 운영을 맡는다. 향후 정식 종목 전환도 검토될 예정이다.
특히 참가 학생들은 강릉지역 가뭄 극복을 위한 물 절약 실천운동에도 참여하며, 환경 보호와 물의 소중함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이인범 강원도교육청 문화체육특수교육과장은 “학교스포츠클럽축제는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배려와 존중, 소통의 가치를 실천하는 교육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준비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