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AI 기반 모의면접 서비스 본격 가동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9. 04(목) 09:26

▲‘진학 PEN AI’를 활용한 모의면접 모습
모의 면접 서비스 ‘진학 PEN AI’ 9월부터 본격 가동
학생 별 특성 맞춰 행동부터 목소리까지 맞춤형 도움
학생 별 특성 맞춰 행동부터 목소리까지 맞춤형 도움
[스쿨iTV] 부산지역 대학입시 수험생들은 9월부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맞춤형 모의면접 서비스를 통해 보다 체계적인 면접 준비가 가능해진다.
부산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4일, AI 기반 모의면접 서비스 ‘진학 PEN AI’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학생 개인의 특성과 학교생활기록부를 기반으로 한 서류면접은 물론, 일반면접과 제시문 기반 면접까지 폭넓게 지원한다.
특히 학교생활기록부 기반 면접에서는 AI가 학생의 생활기록부 내용을 분석해 매번 새로운 맞춤형 질문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반복 훈련 속에서도 다양한 상황을 경험하며 실제 면접 대응력을 높일 수 있다.
제시문 면접의 경우, AI가 학생의 답변과 모범답안을 비교해 유사도를 평가하고, 심층 분석 리포트를 제공한다. 이 리포트에는 시선 분포, 자세, 제스처, 어깨 움직임 같은 ‘행동 분석’과 목소리 톤·속도 등 ‘음성 분석’ 결과가 포함돼 학생들이 자신의 면접 태도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재 ‘진학 PEN AI’는 부산 지역 2만 5천여 명의 학생에게 ▲수시 합격자 정보 ▲면접 후기 ▲진학 시뮬레이터 등 다양한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며, 공교육 내 학생 중심 진학 지원 환경을 강화하고 있다.
교육청은 2026년까지 ▲반응형 면접 문항 자동 생성 ▲합격자 데이터 기반 분석 고도화 등 기능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AI 시스템의 정확성과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공교육 안에서 학생들이 스스로 진학을 준비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AI 기반 진학 지원 환경을 구축하겠다”며, “진로·진학 격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부산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4일, AI 기반 모의면접 서비스 ‘진학 PEN AI’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학생 개인의 특성과 학교생활기록부를 기반으로 한 서류면접은 물론, 일반면접과 제시문 기반 면접까지 폭넓게 지원한다.
특히 학교생활기록부 기반 면접에서는 AI가 학생의 생활기록부 내용을 분석해 매번 새로운 맞춤형 질문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반복 훈련 속에서도 다양한 상황을 경험하며 실제 면접 대응력을 높일 수 있다.
제시문 면접의 경우, AI가 학생의 답변과 모범답안을 비교해 유사도를 평가하고, 심층 분석 리포트를 제공한다. 이 리포트에는 시선 분포, 자세, 제스처, 어깨 움직임 같은 ‘행동 분석’과 목소리 톤·속도 등 ‘음성 분석’ 결과가 포함돼 학생들이 자신의 면접 태도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재 ‘진학 PEN AI’는 부산 지역 2만 5천여 명의 학생에게 ▲수시 합격자 정보 ▲면접 후기 ▲진학 시뮬레이터 등 다양한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며, 공교육 내 학생 중심 진학 지원 환경을 강화하고 있다.
교육청은 2026년까지 ▲반응형 면접 문항 자동 생성 ▲합격자 데이터 기반 분석 고도화 등 기능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AI 시스템의 정확성과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공교육 안에서 학생들이 스스로 진학을 준비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AI 기반 진학 지원 환경을 구축하겠다”며, “진로·진학 격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