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 청소년 우주과학캠프 성료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09. 05(금) 14:22

별빛 아래 그린 꿈, 가족과 함께하는 진로 여정
[스쿨iTV] 강원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9월 5일 강원도교육청 대강당에서 ‘2025 부모와 함께하는 청소년 우주과학캠프’ 3차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2박 3일간 진행된 청소년 캠프의 마지막 일정으로, 참가 학생들이 부모와 함께 진로 탐색과 미래 설계를 공유하는 자리로 꾸려졌다. 청소년들은 우주과학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진로를 고민하고, 가족과 과학적 사고를 나누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서는 △엄기성 작가 특강 ‘미래설계와 진로탐색’ △참가자 소감 발표 △학부모 덕담 △단체사진 촬영 등이 진행됐다. 특히 학생들이 사전에 작성한 소감문을 직접 발표하고 부모가 이에 짧은 코멘트를 덧붙이며 가족 간 대화와 공감의 장이 마련됐다.
한 학부모는 “청소년들이 우주과학을 통해 꿈을 키우고, 부모와 함께 그 여정을 돌아보는 시간이 매우 뜻깊었다”며, “이번 캠프가 아이들의 진로 확신과 동기를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성래 중등교육과장은 “과학 탐구와 진로 설계를 가족과 함께 경험하며 학생들이 자기주도적 진로 역량을 기를 수 있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2박 3일간 진행된 청소년 캠프의 마지막 일정으로, 참가 학생들이 부모와 함께 진로 탐색과 미래 설계를 공유하는 자리로 꾸려졌다. 청소년들은 우주과학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진로를 고민하고, 가족과 과학적 사고를 나누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서는 △엄기성 작가 특강 ‘미래설계와 진로탐색’ △참가자 소감 발표 △학부모 덕담 △단체사진 촬영 등이 진행됐다. 특히 학생들이 사전에 작성한 소감문을 직접 발표하고 부모가 이에 짧은 코멘트를 덧붙이며 가족 간 대화와 공감의 장이 마련됐다.
한 학부모는 “청소년들이 우주과학을 통해 꿈을 키우고, 부모와 함께 그 여정을 돌아보는 시간이 매우 뜻깊었다”며, “이번 캠프가 아이들의 진로 확신과 동기를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성래 중등교육과장은 “과학 탐구와 진로 설계를 가족과 함께 경험하며 학생들이 자기주도적 진로 역량을 기를 수 있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