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인천시교육감, 대통령실에 특수교사 순직·여건 개선 건의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9. 05(금) 15:14

고인의 순직 신속히 인정… 특수교사 정원 확보와 행정업무 경감 필요
[스쿨iTV]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5일 대통령실을 찾아 문진영 사회수석비서관, 전성환 경청통합수석비서관, 배진교 국민경청비서관 등을 만나 인천 특수교사의 순직 인정과 특수교육 여건 개선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도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인천 특수교사의 순직이 조속히 인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며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특수교사 법정 정원 확보와 행정업무 경감 등 특수교육 여건 개선에도 큰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앞으로도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줄 것”을 요청하며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앞서 인천시교육청은 고인의 순직 인정을 촉구하는 교육감 의견서와 교직원 탄원서를 관계 기관에 제출했으며, 향후에도 국회와 관계 부처와의 협의를 통해 순직 인정과 특수교육 제도 개선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도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인천 특수교사의 순직이 조속히 인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며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특수교사 법정 정원 확보와 행정업무 경감 등 특수교육 여건 개선에도 큰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앞으로도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줄 것”을 요청하며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앞서 인천시교육청은 고인의 순직 인정을 촉구하는 교육감 의견서와 교직원 탄원서를 관계 기관에 제출했으며, 향후에도 국회와 관계 부처와의 협의를 통해 순직 인정과 특수교육 제도 개선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