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 ‘해군 부사관 육성 업무협약’ 체결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9. 08(월) 17:22

해군·지자체·교육청 손잡고 맞춤형 교육·현장체험 지원
[스쿨iTV] 강원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9월 8일 오후 2시 본청에서 해군(준장 박태규), 태백시(시장 이상호), 철원군(군수 이현종), 한국항공고(교장 문명호), 한국국방과학고(교장 이창근), 강릉중앙고(교장 고태환)과 함께 ‘해군 부사관 육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각 기관 대표와 학교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학생들의 미래 진로를 책임질 교육 협력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로 진행됐다. 신경호 교육감은 “직업계고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소질을 살려 해군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강원 직업계고 학생들이 졸업 후 해군 부사관으로 안정적인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과정과 현장 체험, 모집 홍보, 실습 장비 지원 등 다방면에서 협력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해군 부사관 맞춤형 교육과정과 현장 체험학습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경험을 제공하고, 교육용 실습 장비와 자체 인증제도, 특별전형 선발 등도 마련돼 학생들의 취업 기회를 한층 넓혀줄 전망이다.
한국항공고 문명호 교장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기술과 능력을 해군 부사관으로 이어갈 수 있는 길이 열렸다”며, “이번 협약은 학생들에게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진로 설계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또한 태백시 이상호 시장은 “지역사회와 군, 학교가 손을 잡고 학생들의 미래를 지원하는 모범 사례”라며, “학생들이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원도교육청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직업계고 학생들의 진로 선택과 전문성 강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각 기관 대표와 학교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학생들의 미래 진로를 책임질 교육 협력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로 진행됐다. 신경호 교육감은 “직업계고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소질을 살려 해군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강원 직업계고 학생들이 졸업 후 해군 부사관으로 안정적인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과정과 현장 체험, 모집 홍보, 실습 장비 지원 등 다방면에서 협력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해군 부사관 맞춤형 교육과정과 현장 체험학습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경험을 제공하고, 교육용 실습 장비와 자체 인증제도, 특별전형 선발 등도 마련돼 학생들의 취업 기회를 한층 넓혀줄 전망이다.
한국항공고 문명호 교장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기술과 능력을 해군 부사관으로 이어갈 수 있는 길이 열렸다”며, “이번 협약은 학생들에게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진로 설계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또한 태백시 이상호 시장은 “지역사회와 군, 학교가 손을 잡고 학생들의 미래를 지원하는 모범 사례”라며, “학생들이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원도교육청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직업계고 학생들의 진로 선택과 전문성 강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