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이새날 의원, ‘강남구 로봇·AI 경진대회’ 현장 격려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09. 09(화) 15:58

학생과 시민이 함께하는 미래 기술 축제… 적극적 지원 필요”
[스쿨iTV]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7일 서울 SETEC 제1·2전시장에서 열린 2025 강남구 로봇·AI 경진대회에 참석했다.
강남구와 광운대학교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참가해 로봇과 인공지능(AI)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다. 개인전은 △로봇 미로 탈출 △로봇 돌파 미션 △로봇 축구 △로봇 농구, 단체전은 △4족 보행로봇 경주 △로봇 셰프 등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창의성과 기술력이 겨뤄졌다.
대회장은 일반 시민에게도 개방돼 로봇 체험부스, 무료 교육 프로그램,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었으며,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을 찾은 이새날 의원은 “이번 경진대회는 학생과 시민이 로봇과 AI 기술을 직접 경험하며 미래 사회의 주인공으로서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과학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시교육청과 지자체가 학생들의 미래 기술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지난 8월 1일부터 27일까지 온라인 사전 접수를 받아 종목별 선착순으로 마감됐으며, 대회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띤 경연이 이어져 참가자들의 성과와 열정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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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와 광운대학교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참가해 로봇과 인공지능(AI)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다. 개인전은 △로봇 미로 탈출 △로봇 돌파 미션 △로봇 축구 △로봇 농구, 단체전은 △4족 보행로봇 경주 △로봇 셰프 등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창의성과 기술력이 겨뤄졌다.
대회장은 일반 시민에게도 개방돼 로봇 체험부스, 무료 교육 프로그램,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었으며,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을 찾은 이새날 의원은 “이번 경진대회는 학생과 시민이 로봇과 AI 기술을 직접 경험하며 미래 사회의 주인공으로서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과학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시교육청과 지자체가 학생들의 미래 기술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지난 8월 1일부터 27일까지 온라인 사전 접수를 받아 종목별 선착순으로 마감됐으며, 대회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띤 경연이 이어져 참가자들의 성과와 열정을 뽐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