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인천교육감, 가정고 학점제 학습 공간 개관식 참석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09. 10(수) 11:39

맞춤형 학습 공간 마련…“학생 주도적 성장 지원”
[스쿨iTV]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9일 가정고등학교에서 열린 ‘고교학점제 학습 공간 개관식’에 참석해 새롭게 조성된 학습 공간을 둘러보고 개관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용창 인천시의회 교육위원장을 비롯해 학교장과 학부모, 학생 등 교육 관계자와 지역 인사들이 함께해 가정고의 변화를 격려했다.
가정고는 총 14억5천만 원을 투입해 48.4칸 규모의 학점제형 학습 공간을 마련했다. 학교는 2024년 3월부터 ‘공간수업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6차례의 교육공동체 워크숍을 진행하는 등 사용자 참여형 설계를 반영했다.
새로 조성된 공간은 꿈오름실, 꿈나눔실, 꿈자람실, 홈베이스, 꿈누리도서관 등으로 구성돼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자기주도 학습을 지원하는 맞춤형 환경을 갖췄다.
도 교육감은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대비해 학점제형 공간 조성과 우수사례 확산에 힘써왔다”며 “이번 학습 공간이 학생들이 진로에 맞는 과목을 선택하고 주도적으로 성장하는 기반이 되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용창 인천시의회 교육위원장을 비롯해 학교장과 학부모, 학생 등 교육 관계자와 지역 인사들이 함께해 가정고의 변화를 격려했다.
가정고는 총 14억5천만 원을 투입해 48.4칸 규모의 학점제형 학습 공간을 마련했다. 학교는 2024년 3월부터 ‘공간수업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6차례의 교육공동체 워크숍을 진행하는 등 사용자 참여형 설계를 반영했다.
새로 조성된 공간은 꿈오름실, 꿈나눔실, 꿈자람실, 홈베이스, 꿈누리도서관 등으로 구성돼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자기주도 학습을 지원하는 맞춤형 환경을 갖췄다.
도 교육감은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대비해 학점제형 공간 조성과 우수사례 확산에 힘써왔다”며 “이번 학습 공간이 학생들이 진로에 맞는 과목을 선택하고 주도적으로 성장하는 기반이 되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