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도의회, 2025 강원 어린이도의회 개최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09. 12(금) 17:59

초등 5~6학년 53명, 의정 체험으로 미래 시민 역량 키운다
[스쿨iTV] 강원도교육청과 강원도의회는 12일 오전 10시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도내 18개 시‧군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53명을 대상으로 ‘2025 강원 어린이도의회’를 개최했다.
강원 어린이도의회는 어린이 도의원 49명과 어린이 도지사·교육감·사무처장·의사관 각 1명이 참여해 실제 도의회 본회의와 동일한 절차로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어린이 의장 선거, 개회식, 시정연설, 조례안·결의안·건의안 발의·상정 및 표결, 자유발언 등이 이뤄졌다.
올해 본회의에는 총 4건의 안건이 상정됐다.「초등학교 급식 학생 의견 반영 조례안」,「어린이보호구역 내 급발진 사고 방지를 위한 강철펜스 설치 의무화 조례안」,「아동·청소년 사이버폭력 예방교육 확대 결의안」,「작은 학교 교류를 위한 연합 모임 만들기 건의안」이다. 어린이 의원들은 토론 후 전자투표로 안건을 의결했다.
또한 어린이 의원 6명은 △지구환경 살리기 △국제 바칼로레아(IB) 프로그램 도입 △환경 문제 △학교 안전 공사 △진로교육 △스마트폰 사용 등 어린이 눈높이 주제로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송수경 인성생활교육과장은 “강원 어린이도의회 활동은 학생들이 민주주의 절차와 토론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미래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도교육청은 의정 체험과 민주시민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강원 어린이도의회는 어린이 도의원 49명과 어린이 도지사·교육감·사무처장·의사관 각 1명이 참여해 실제 도의회 본회의와 동일한 절차로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어린이 의장 선거, 개회식, 시정연설, 조례안·결의안·건의안 발의·상정 및 표결, 자유발언 등이 이뤄졌다.
올해 본회의에는 총 4건의 안건이 상정됐다.「초등학교 급식 학생 의견 반영 조례안」,「어린이보호구역 내 급발진 사고 방지를 위한 강철펜스 설치 의무화 조례안」,「아동·청소년 사이버폭력 예방교육 확대 결의안」,「작은 학교 교류를 위한 연합 모임 만들기 건의안」이다. 어린이 의원들은 토론 후 전자투표로 안건을 의결했다.
또한 어린이 의원 6명은 △지구환경 살리기 △국제 바칼로레아(IB) 프로그램 도입 △환경 문제 △학교 안전 공사 △진로교육 △스마트폰 사용 등 어린이 눈높이 주제로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송수경 인성생활교육과장은 “강원 어린이도의회 활동은 학생들이 민주주의 절차와 토론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미래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도교육청은 의정 체험과 민주시민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