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북구청, 가족축제서 ‘유아교육 정책 홍보 부스’ 운영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9. 20(토) 19:14

유보통합 정책·유아교육 안내…가족 놀이 체험·학부모 상담 제공
[스쿨iTV] 대구시교육청이 북구청과 손잡고 가족축제 현장에서 유아교육 정책 홍보에 나섰다.
대구시교육청은 20일 오전 11시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열린 북구청 가족축제 ‘부키와 함께하는 행복한 가족소풍’에서 ‘대구유아교육 정책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부스 운영은 시교육청과 북구청이 체결한 지역기반 유아교육·보육 혁신지원사업 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영유아와 학부모,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해 영유아 공교육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체험과 상담이 이뤄졌다.
홍보 부스에서는 ▲가족공동체 형성 교육 ▲유아 문해력 교육 ▲영유아학교 시범 운영 ▲숲놀이 프로그램 등 시교육청의 주요 유아교육·유보통합 정책을 소개했다. 또 ‘놀며 읽는 그림책, 가족 놀이 쑥쑥!’을 주제로 동화구연대회 수상 경력의 유치원 교사들이 그림책을 읽어주고, ▲과자·젤리를 활용한 수 놀이 ▲글자 낚시 언어 놀이 등 가족 참여형 활동이 진행돼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학부모 상담 코너를 운영해 ▲유치원 입학 ▲교육 방법 ▲생활 지도 ▲초등학교 입학 준비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자녀교육 가이드북’과 ‘대구유아교육’ 정책 자료도 배포했다.
강은희 교육감은 “유보통합 본격 추진을 앞둔 시점에서 지역 영유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자치단체와 협력 체제를 강화하고, 양질의 유아교육과 돌봄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시교육청은 20일 오전 11시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열린 북구청 가족축제 ‘부키와 함께하는 행복한 가족소풍’에서 ‘대구유아교육 정책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부스 운영은 시교육청과 북구청이 체결한 지역기반 유아교육·보육 혁신지원사업 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영유아와 학부모,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해 영유아 공교육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체험과 상담이 이뤄졌다.
홍보 부스에서는 ▲가족공동체 형성 교육 ▲유아 문해력 교육 ▲영유아학교 시범 운영 ▲숲놀이 프로그램 등 시교육청의 주요 유아교육·유보통합 정책을 소개했다. 또 ‘놀며 읽는 그림책, 가족 놀이 쑥쑥!’을 주제로 동화구연대회 수상 경력의 유치원 교사들이 그림책을 읽어주고, ▲과자·젤리를 활용한 수 놀이 ▲글자 낚시 언어 놀이 등 가족 참여형 활동이 진행돼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학부모 상담 코너를 운영해 ▲유치원 입학 ▲교육 방법 ▲생활 지도 ▲초등학교 입학 준비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자녀교육 가이드북’과 ‘대구유아교육’ 정책 자료도 배포했다.
강은희 교육감은 “유보통합 본격 추진을 앞둔 시점에서 지역 영유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자치단체와 협력 체제를 강화하고, 양질의 유아교육과 돌봄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