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2025 상상이룸 나눔마당 5권역 성료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9. 28(일) 13:37

공주·논산·계룡·금산 교육가족 1천여 명 참여…예비교사와 함께 창의·상상 체험
[스쿨iTV]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7일 공주교육대학교에서 ‘2025 상상이룸 나눔마당(5권역)’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같이 상상, 가치 미래! 미래를 바꾸는 착한 상상’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공주·논산·계룡·금산 지역 교육가족 1천여 명이 참여해 예비교사와 함께 다양한 창의 체험과 상상 활동을 즐겼다.
상상이룸 나눔마당은 학생들이 일상 속 문제를 발견하고 스스로 해결 방법을 탐구하며 창의력과 문제해결력, 협업 역량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춰 어울림마당과 체험마당으로 진행됐다.
식전 행사에서는 추부초등학교 치어리딩 동아리가 AI 음악에 맞춘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공주교대 동아리 지소울(G-soul)이 AI와 함께 만든 노래 ‘상상으로 여는 미래’를 공연했다. 이어 체육교육과 태권도 분과 학생들의 ‘상상이룸 태권 기개 마루’ 공연이 이어지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어울림마당에서는 종이와 종이테이프만으로 롤러코스터를 제작하고 구슬을 가장 오래 굴리도록 협력하는 ‘느림의 미학 가족 챌린지’가 진행되어 가족 간 유대와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동시에 키웠다.
체험마당에는 상상이룸공작소 20개, 공주교대 예비교사 4개, 공주교대 늘봄 라이즈(RISE) 16개 부스를 포함한 총 40여 개의 창의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학생들은 AI 체험, 메이커, 과학탐구, 발명, 예술융합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탐구 역량과 협업 능력을 직접 경험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미래 사회에서는 정답을 빨리 찾는 능력보다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다양한 가능성을 탐구하며 협력 속에서 해답을 찾아가는 힘이 중요하다”며 “상상이룸교육은 이러한 미래 역량을 기르는 소중한 교육”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학생 주도 체험과 예비교사와의 협력은 미래 교육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값진 경험”이라고 덧붙였다.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상상이룸교육을 활성화해 학교와 지역이 함께하는 미래 교육의 장을 확대하고, 학생 개개인의 상상력과 창의성이 꽃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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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이룸 나눔마당은 학생들이 일상 속 문제를 발견하고 스스로 해결 방법을 탐구하며 창의력과 문제해결력, 협업 역량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춰 어울림마당과 체험마당으로 진행됐다.
식전 행사에서는 추부초등학교 치어리딩 동아리가 AI 음악에 맞춘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공주교대 동아리 지소울(G-soul)이 AI와 함께 만든 노래 ‘상상으로 여는 미래’를 공연했다. 이어 체육교육과 태권도 분과 학생들의 ‘상상이룸 태권 기개 마루’ 공연이 이어지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어울림마당에서는 종이와 종이테이프만으로 롤러코스터를 제작하고 구슬을 가장 오래 굴리도록 협력하는 ‘느림의 미학 가족 챌린지’가 진행되어 가족 간 유대와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동시에 키웠다.
체험마당에는 상상이룸공작소 20개, 공주교대 예비교사 4개, 공주교대 늘봄 라이즈(RISE) 16개 부스를 포함한 총 40여 개의 창의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학생들은 AI 체험, 메이커, 과학탐구, 발명, 예술융합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탐구 역량과 협업 능력을 직접 경험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미래 사회에서는 정답을 빨리 찾는 능력보다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다양한 가능성을 탐구하며 협력 속에서 해답을 찾아가는 힘이 중요하다”며 “상상이룸교육은 이러한 미래 역량을 기르는 소중한 교육”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학생 주도 체험과 예비교사와의 협력은 미래 교육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값진 경험”이라고 덧붙였다.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상상이룸교육을 활성화해 학교와 지역이 함께하는 미래 교육의 장을 확대하고, 학생 개개인의 상상력과 창의성이 꽃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