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비상 대응 체계 가동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9. 28(일) 15:34

나이스·K-에듀파인 등 주요 서비스 정상화 총력…정부24 민원 서비스는 제한
[스쿨iTV] 대구시교육청은 9월 26일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해 EPKI 인증서 인증 절차에 장애가 발생하자, 즉시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했다고 28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27일 정보시스템 총괄 부서와 미래교육연구원 실무진으로 구성된 비상대응반을 편성해 나이스, K-에듀파인, 학교 누리집, 에듀테크 플랫폼 등 주요 정보시스템 운영 상황을 긴급 점검하고, 장애 상황을 팝업 공지와 메신저를 통해 신속히 안내했다.
28일 오후에는 관계관 긴급 점검 회의를 열어 계약·지출·복무·문서 처리 등 핵심 행정업무의 수기 전환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상황별 업무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세부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다행히 28일 오전 8시 기준으로 나이스와 K-에듀파인 등 주요 서비스는 정상 접속이 확인됐다. 시교육청은 서비스 안정성을 지속 점검하고, 추가 장애 발생에 대비한 실시간 모니터링과 대응 체계를 유지하며 안정적 서비스 제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정부24를 통해 제공되는 졸업증명서 등 34종 민원발급 서비스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복구 전까지 이용이 제한된다. 시교육청은 이 기간 동안 교육청과 학교 행정실 방문을 통한 증명서 발급 안내를 모든 학교 누리집에 게시했다.
강은희 교육감은 “모든 서비스가 복구될 때까지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교육부 및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과 긴밀히 협력해 신속한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사태를 계기로 정보시스템 운영과 보안 관리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27일 정보시스템 총괄 부서와 미래교육연구원 실무진으로 구성된 비상대응반을 편성해 나이스, K-에듀파인, 학교 누리집, 에듀테크 플랫폼 등 주요 정보시스템 운영 상황을 긴급 점검하고, 장애 상황을 팝업 공지와 메신저를 통해 신속히 안내했다.
28일 오후에는 관계관 긴급 점검 회의를 열어 계약·지출·복무·문서 처리 등 핵심 행정업무의 수기 전환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상황별 업무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세부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다행히 28일 오전 8시 기준으로 나이스와 K-에듀파인 등 주요 서비스는 정상 접속이 확인됐다. 시교육청은 서비스 안정성을 지속 점검하고, 추가 장애 발생에 대비한 실시간 모니터링과 대응 체계를 유지하며 안정적 서비스 제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정부24를 통해 제공되는 졸업증명서 등 34종 민원발급 서비스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복구 전까지 이용이 제한된다. 시교육청은 이 기간 동안 교육청과 학교 행정실 방문을 통한 증명서 발급 안내를 모든 학교 누리집에 게시했다.
강은희 교육감은 “모든 서비스가 복구될 때까지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교육부 및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과 긴밀히 협력해 신속한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사태를 계기로 정보시스템 운영과 보안 관리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