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비양도에서 2025 제주 환경지킴이 현장 실천 활동 개최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5. 09. 29(월) 10:27

민·관·학 협력으로 환경보호 실천…학생 70여 명 기후행동 체험
[스쿨iTV] 제주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은 지난 27일 제주시 한림읍 비양도 일대에서 ‘2025 제주 환경지킴이 현장 실천 활동’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한 뮤지컬 ‘푸른 희망’ 상영을 시작으로 5주간 이어진 기후수비대 활동, 8월 활동 공유회 및 인증서 수여식에 이은 마지막 여정으로, 도내 환경지킴이 인증 학생과 담임교사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생태 체험과 다양한 기후행동을 실천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비양봉 생태 탐사 ▲비양도 일주 조깅 플로깅(조깅하며 쓰레기 줍기) ▲펄랑못(바닷물과 민물이 만나는 습지) 탐조 활동 ▲드론 간식 수송 체험 ▲생태 글쓰기 활동 등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자연과 교감하며 환경지킴이로서의 역할과 책임감을 되새겼다.
특히 기후수비대 티셔츠를 착용한 학생들이 각자 준비한 종이 상자 글자를 이어 붙여 ‘2025 다같이 지구력 기후수비대, 행동하는 우리가 푸른 지구를 지키는 진짜 힘!’이라는 문구를 완성하며 환경보호 의지를 다졌다.
이번 활동은 제주해양경찰서 한림파출소의 해양 안전교육을 비롯해 한국관광공사 제주지부, 이니스프리, 제주올레, 비양도 마을회의 프로그램 운영 및 현장 지원 등 민·관·학이 힘을 모은 협력 사례로도 주목받았다.
문정옥 기획조정실장은 “여러분의 참여는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지속 가능한 제주를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발걸음”이라며 “이번 활동이 지구를 지키는 실천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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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한 뮤지컬 ‘푸른 희망’ 상영을 시작으로 5주간 이어진 기후수비대 활동, 8월 활동 공유회 및 인증서 수여식에 이은 마지막 여정으로, 도내 환경지킴이 인증 학생과 담임교사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생태 체험과 다양한 기후행동을 실천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비양봉 생태 탐사 ▲비양도 일주 조깅 플로깅(조깅하며 쓰레기 줍기) ▲펄랑못(바닷물과 민물이 만나는 습지) 탐조 활동 ▲드론 간식 수송 체험 ▲생태 글쓰기 활동 등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자연과 교감하며 환경지킴이로서의 역할과 책임감을 되새겼다.
특히 기후수비대 티셔츠를 착용한 학생들이 각자 준비한 종이 상자 글자를 이어 붙여 ‘2025 다같이 지구력 기후수비대, 행동하는 우리가 푸른 지구를 지키는 진짜 힘!’이라는 문구를 완성하며 환경보호 의지를 다졌다.
이번 활동은 제주해양경찰서 한림파출소의 해양 안전교육을 비롯해 한국관광공사 제주지부, 이니스프리, 제주올레, 비양도 마을회의 프로그램 운영 및 현장 지원 등 민·관·학이 힘을 모은 협력 사례로도 주목받았다.
문정옥 기획조정실장은 “여러분의 참여는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지속 가능한 제주를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발걸음”이라며 “이번 활동이 지구를 지키는 실천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