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등굣길부터 ‘불법촬영·학교폭력’ 차단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5. 10. 02(목) 16:51

경찰·지역기관과 함께 예방 캠페인 전개…교육 영상 제작·배포로 인식 제고
[스쿨iTV] 제주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은 2일 서귀포시 동홍초등학교에서 서귀포경찰서, 제주YWCA 가정폭력·성폭력 통합상담소와 함께 ‘불법촬영 근절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등굣길 학생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촬영 예절과 학교폭력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학교 내 불법촬영과 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인식하고 예방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교육청은 또 불법촬영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교육 영상을 자체 제작해 도내 모든 학교에 배포했다. 영상은 수업 및 학급활동 자료로 활용할 수 있으며, 촬영 예절과 불법촬영의 문제점을 알리는 내용과 함께 학생들이 방관자가 아닌 ‘방어자’로 행동하도록 유도하는 실제 사례를 담았다.
해당 영상은 제주도교육청 누리집과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공식 채널을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한편, 통학 시간을 활용한 불법촬영·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은 오는 17일 제주고등학교, 30일 탐라중학교에서도 이어질 예정이다.
김광수 교육감은 “불법촬영과 학교폭력은 교육공동체의 인권과 안전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라며 “교육청이 중심이 되어 경찰·지역기관과 협력함으로써 학생들이 존중과 배려를 실천하는 건강한 학교 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실질적인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등굣길 학생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촬영 예절과 학교폭력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학교 내 불법촬영과 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인식하고 예방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교육청은 또 불법촬영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교육 영상을 자체 제작해 도내 모든 학교에 배포했다. 영상은 수업 및 학급활동 자료로 활용할 수 있으며, 촬영 예절과 불법촬영의 문제점을 알리는 내용과 함께 학생들이 방관자가 아닌 ‘방어자’로 행동하도록 유도하는 실제 사례를 담았다.
해당 영상은 제주도교육청 누리집과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공식 채널을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한편, 통학 시간을 활용한 불법촬영·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은 오는 17일 제주고등학교, 30일 탐라중학교에서도 이어질 예정이다.
김광수 교육감은 “불법촬영과 학교폭력은 교육공동체의 인권과 안전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라며 “교육청이 중심이 되어 경찰·지역기관과 협력함으로써 학생들이 존중과 배려를 실천하는 건강한 학교 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실질적인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