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2026학년도 대입수능 시험장 준비 ‘이상무’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5. 10. 10(금) 08:53

담당자 회의 개최 및 유관기관 협조를 통한 시설 점검, 교통·방송 준비
[스쿨iTV]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안정적 시행을 위해 오는 16일 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시험장학교 담당자 회의를 열고 시험장 운영 전반에 대한 준비 사항을 안내한다고 10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이번 회의를 통해 시험지 운송·보관 체계, 시험실 구성, 비상상황 대응 매뉴얼 등 현장 운영 지침을 상세히 전달하고, 시험의 공정성과 안전 확보를 위한 사전 대비 태세를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10월 20일(월)부터 31일(금)까지 시험장 파견 감독관들이 도내 각 시험장을 직접 방문해 ▲문답지 관리체계 ▲자연재해 대비 현장 점검 ▲방송 및 방송음향 설비 ▲시험실 동선 및 배치 등을 집중 점검한다.
특히 소방·전기·가스 분야는 전문성을 요하는 만큼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업해 안전 설비를 정밀 확인하고,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미비 사항은 즉시 보완 조치할 계획이다.
한편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2025년 11월 13일(목) 오전 8시 40분부터 치러지며, 제주지역에서는 95(제주)지구 12개교, 96(서귀포)지구 4개교 등 총 16개 시험장에서 실시된다. 올해 수능 응시 대상자는 재학생 5,641명, 졸업생 1,585명, 검정고시 등 기타 응시자 287명을 포함해 총 7,513명이다.
도교육청은 이번 회의를 통해 시험지 운송·보관 체계, 시험실 구성, 비상상황 대응 매뉴얼 등 현장 운영 지침을 상세히 전달하고, 시험의 공정성과 안전 확보를 위한 사전 대비 태세를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10월 20일(월)부터 31일(금)까지 시험장 파견 감독관들이 도내 각 시험장을 직접 방문해 ▲문답지 관리체계 ▲자연재해 대비 현장 점검 ▲방송 및 방송음향 설비 ▲시험실 동선 및 배치 등을 집중 점검한다.
특히 소방·전기·가스 분야는 전문성을 요하는 만큼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업해 안전 설비를 정밀 확인하고,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미비 사항은 즉시 보완 조치할 계획이다.
한편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2025년 11월 13일(목) 오전 8시 40분부터 치러지며, 제주지역에서는 95(제주)지구 12개교, 96(서귀포)지구 4개교 등 총 16개 시험장에서 실시된다. 올해 수능 응시 대상자는 재학생 5,641명, 졸업생 1,585명, 검정고시 등 기타 응시자 287명을 포함해 총 7,513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