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제245회 임시회 개회
장성일 기자입력 : 2025. 10. 17(금) 21:58

▲제245회 임시회 본회의장 모습
8일간 회기 돌입…조례안·동의안 60건 심의 및 2026년 예산사업 보고 청취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17일 오전 11시 본회의장에서 제24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24일까지 8일간의 공식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과 동의안 등 총 60건의 안건을 심의하고, 2026년도 예산과 관련한 주요 사업계획을 보고받을 예정이다.
배정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화성특례시는 경기도 최초로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하며 청렴특례시로 도약하는 성과를 이뤘다”며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시민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고, 시민 중심의 행정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예산 관련 주요사업계획 보고는 시민에게 꼭 필요한 사업에 예산이 합리적으로 배분되도록 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이번 회기를 통해 의정활동의 성과가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상정된 주요 안건
이번 임시회에는 의원 발의 조례안 16건을 포함해 ▲조례안 23건 ▲동의안 33건 ▲의견청취 2건 ▲기타 안건 2건 등 총 60건이 제출되어 각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됐다.
주요 안건에는『화성시 민간기록물 수집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화성시 읍·면·동·리의 명칭 및 관할구역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화성시연구원 출연 동의안』,『병점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변경안 의견제시의 건』,『2026년 예산 관련 주요사업 계획보고』등이 포함됐다.
■ 5분 자유발언 주요 내용
본회의에서는 이용운·김종복·조오순·송선영 의원이 시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이용운 의원
“장애인 경제적 자립과 사회 참여 확대”를 제안하며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남부직업능력개발원과의 협력 ▲장애인 고용 플랫폼 구축 ▲창업 인큐베이팅 지원 등을 강조했다.
▲김종복 의원
“아동 안전 귀가 환경 조성을 통한 범죄 예방”을 주제로 ▲초등학교 주변 CCTV 기준 강화 ▲AI 기반 이상행동 감지 시스템 도입 ▲아동 안심귀가 네트워크 구축 ▲휴대용 안심벨 보급 확대를 제안했다.
▲조오순 의원
“지방의회 전문성 강화와 정책지원관 제도 정착”을 촉구하며 ▲집행부의 자료 제출 책임 명확화 ▲지방의회법 제정 추진 ▲정책지원관 근무환경 개선 ▲시민 체감형 정책 의회 구현을 강조했다.
▲송선영 의원
“소형 전기노면 청소차량 보급 사업의 정책 실패”를 지적하며 ▲10억 원 규모 재구매 사유 공개 ▲총 14억 원 투입 예산의 타당성 재검토 ▲운영 현황 및 미사용 사유 제출 등 전면 감사를 요구했다.
이번 임시회는 오는 24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과 동의안 등 총 60건의 안건을 심의하고, 2026년도 예산과 관련한 주요 사업계획을 보고받을 예정이다.
배정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화성특례시는 경기도 최초로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하며 청렴특례시로 도약하는 성과를 이뤘다”며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시민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고, 시민 중심의 행정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예산 관련 주요사업계획 보고는 시민에게 꼭 필요한 사업에 예산이 합리적으로 배분되도록 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이번 회기를 통해 의정활동의 성과가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상정된 주요 안건
이번 임시회에는 의원 발의 조례안 16건을 포함해 ▲조례안 23건 ▲동의안 33건 ▲의견청취 2건 ▲기타 안건 2건 등 총 60건이 제출되어 각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됐다.
주요 안건에는『화성시 민간기록물 수집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화성시 읍·면·동·리의 명칭 및 관할구역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화성시연구원 출연 동의안』,『병점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변경안 의견제시의 건』,『2026년 예산 관련 주요사업 계획보고』등이 포함됐다.
■ 5분 자유발언 주요 내용
본회의에서는 이용운·김종복·조오순·송선영 의원이 시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이용운 의원
“장애인 경제적 자립과 사회 참여 확대”를 제안하며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남부직업능력개발원과의 협력 ▲장애인 고용 플랫폼 구축 ▲창업 인큐베이팅 지원 등을 강조했다.
▲김종복 의원
“아동 안전 귀가 환경 조성을 통한 범죄 예방”을 주제로 ▲초등학교 주변 CCTV 기준 강화 ▲AI 기반 이상행동 감지 시스템 도입 ▲아동 안심귀가 네트워크 구축 ▲휴대용 안심벨 보급 확대를 제안했다.
▲조오순 의원
“지방의회 전문성 강화와 정책지원관 제도 정착”을 촉구하며 ▲집행부의 자료 제출 책임 명확화 ▲지방의회법 제정 추진 ▲정책지원관 근무환경 개선 ▲시민 체감형 정책 의회 구현을 강조했다.
▲송선영 의원
“소형 전기노면 청소차량 보급 사업의 정책 실패”를 지적하며 ▲10억 원 규모 재구매 사유 공개 ▲총 14억 원 투입 예산의 타당성 재검토 ▲운영 현황 및 미사용 사유 제출 등 전면 감사를 요구했다.
이번 임시회는 오는 24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