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자치법규 연구회’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장성일 기자입력 : 2025. 10. 17(금) 23:37

▲자치법규 연구회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참석의원 및 관계자 단체사진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자치법규 연구회(대표의원 장철규)’가 17일 상임위원회 회의실에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장철규 대표의원을 비롯해 박진섭, 배현경, 위영란, 유재호, 이계철, 임채덕 의원이 참석했다. 의원들은 그간 진행된 연구 결과를 종합적으로 보고받고, 위원회별 규정 정비 방안과 중복·미비 조례 사항 등에 대한 발표를 청취했다.
참석 의원들은 조례와 규칙의 실효성 제고, 법령과의 정합성 확보, 행정 실무 적용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향후 개선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장철규 대표의원은 “이번 연구는 단순한 정비를 넘어 시민 권익 보호와 행정의 투명성·효율성을 높이는 기반을 다지는 작업이었다”며, “도출된 개선 과제가 실제 정책과 제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치법규 연구회’는 12월 중 연구활동을 마무리하고, 연구 결과 보고서를 의장에게 제출할 예정이다.
이날 보고회에는 장철규 대표의원을 비롯해 박진섭, 배현경, 위영란, 유재호, 이계철, 임채덕 의원이 참석했다. 의원들은 그간 진행된 연구 결과를 종합적으로 보고받고, 위원회별 규정 정비 방안과 중복·미비 조례 사항 등에 대한 발표를 청취했다.
참석 의원들은 조례와 규칙의 실효성 제고, 법령과의 정합성 확보, 행정 실무 적용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향후 개선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장철규 대표의원은 “이번 연구는 단순한 정비를 넘어 시민 권익 보호와 행정의 투명성·효율성을 높이는 기반을 다지는 작업이었다”며, “도출된 개선 과제가 실제 정책과 제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치법규 연구회’는 12월 중 연구활동을 마무리하고, 연구 결과 보고서를 의장에게 제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