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2025 대전수학축전 성황리 개막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10. 18(토) 16:52

‘수학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축제’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이 주최하고 대전교육정보원(대전수학문화관)이 주관하는 ‘2025 대전수학축전’이 10월 18일 오전 10시,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개막식을 열고 이틀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올해로 17회를 맞은 대전수학축전은 ‘수학을 나누다, 함께 성장하다’를 주제로, 혼자 공부하는 교과로 인식되던 수학을 협력과 소통을 통해 함께 즐기고 체험하는 축제로 기획됐다. 대전시교육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수학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학습을 넘어 ‘체험하고 나누는 수학문화’를 확산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축전에는 초‧중‧고 학생 500여 명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수학탐구체험 부스 60개를 비롯해, 대학교 및 관련 기관이 참여하는 수학교구체험 부스 18개, 수학방탈출 체험 부스 2개 등이 마련됐다. 이와 함께 수학 대중화 강연, 매스톡(Math-Talk) 발표, 어울림 공연 무대도 운영되며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관람객 편의와 안전을 위해 행사장을 기존 2개 홀에서 3개 홀로 확대하고, 수학놀이터 부스 3개와 수학 관련 도서·보드게임을 즐길 수 있는 휴게형 공간을 신설했다.
1~2홀에서는 다양한 수학체험 부스가 집중적으로 운영되며, 3홀 무대에서는 개막식(18일), 수학 대중화 강연(19일)을 비롯해 매스톡 발표, 마술·음악 공연 등 어울림 무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은 생활 속에서 발견하는 수학, 자연 속에 숨겨진 수학의 원리를 체험하며 수학의 흥미와 친숙함을 느낄 수 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이번 축전이 학생과 시민 모두에게 ‘수학은 어렵다’는 인식을 넘어, 어디에서나 발견할 수 있는 흥미로운 학문이라는 긍정적 경험을 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학문화 대중화를 위한 대표 교육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올해로 17회를 맞은 대전수학축전은 ‘수학을 나누다, 함께 성장하다’를 주제로, 혼자 공부하는 교과로 인식되던 수학을 협력과 소통을 통해 함께 즐기고 체험하는 축제로 기획됐다. 대전시교육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수학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학습을 넘어 ‘체험하고 나누는 수학문화’를 확산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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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전에는 초‧중‧고 학생 500여 명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수학탐구체험 부스 60개를 비롯해, 대학교 및 관련 기관이 참여하는 수학교구체험 부스 18개, 수학방탈출 체험 부스 2개 등이 마련됐다. 이와 함께 수학 대중화 강연, 매스톡(Math-Talk) 발표, 어울림 공연 무대도 운영되며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관람객 편의와 안전을 위해 행사장을 기존 2개 홀에서 3개 홀로 확대하고, 수학놀이터 부스 3개와 수학 관련 도서·보드게임을 즐길 수 있는 휴게형 공간을 신설했다.
1~2홀에서는 다양한 수학체험 부스가 집중적으로 운영되며, 3홀 무대에서는 개막식(18일), 수학 대중화 강연(19일)을 비롯해 매스톡 발표, 마술·음악 공연 등 어울림 무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은 생활 속에서 발견하는 수학, 자연 속에 숨겨진 수학의 원리를 체험하며 수학의 흥미와 친숙함을 느낄 수 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이번 축전이 학생과 시민 모두에게 ‘수학은 어렵다’는 인식을 넘어, 어디에서나 발견할 수 있는 흥미로운 학문이라는 긍정적 경험을 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학문화 대중화를 위한 대표 교육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