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생태 탐사활동 통해 문제 해결력 키운다 [제주도교육청]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5. 10. 20(월) 09:21

하논 분화구·천지연 일대서 ‘2025 중등 융합 탐구 과학교실’ 운영
[스쿨iTV] 제주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은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천지연 일대와 서귀포중학교 과학실·정보실에서 도내 중학교 1~2학년 학생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 중등 융합 탐구 과학교실’을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연생태 탐사와 실험 중심의 탐구활동을 결합해 협력과 소통을 기반으로 한 문제 해결 과정을 체험하도록 구성됐다. 학생들은 팀 기반 활동 속에서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탐구 역량을 기르는 동시에 팀워크와 협력적 사고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자연생태 탐사활동은 한반도 유일의 마르형 분화구인 서귀포 하논분화구에서 진행됐다. 학생들은 분화구 형성과정에 대한 전문 강연을 듣고, 천지연 일대에서 탐조활동을 펼쳤으며, 핀버튼 제작, 탐구 보고서 작성 및 발표 활동 등을 통해 현장 기반 체험학습을 심화했다.
또한 실험탐구활동은 ▲나만의 과학 앱 만들기 ▲내진 설계 구조물 제작 ▲지시약을 활용한 예술 작품 만들기 등 3개 융합 실험 과정으로 운영되며, 과학 원리를 실제 생활 문제 해결에 적용하는 창의융합형 사고 훈련이 이루어졌다.
활동 마지막에는 소감문 발표 및 성찰 시간을 마련해 학습 내용을 공유하고 탐구 과정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과학교실은 학생들이 과학을 놀이처럼 즐기며 자기주도적 탐구 역량을 키우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과학에 흥미와 재능을 지닌 학생들이 관심 분야를 깊이 탐색하고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창의융합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연생태 탐사와 실험 중심의 탐구활동을 결합해 협력과 소통을 기반으로 한 문제 해결 과정을 체험하도록 구성됐다. 학생들은 팀 기반 활동 속에서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탐구 역량을 기르는 동시에 팀워크와 협력적 사고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자연생태 탐사활동은 한반도 유일의 마르형 분화구인 서귀포 하논분화구에서 진행됐다. 학생들은 분화구 형성과정에 대한 전문 강연을 듣고, 천지연 일대에서 탐조활동을 펼쳤으며, 핀버튼 제작, 탐구 보고서 작성 및 발표 활동 등을 통해 현장 기반 체험학습을 심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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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실험탐구활동은 ▲나만의 과학 앱 만들기 ▲내진 설계 구조물 제작 ▲지시약을 활용한 예술 작품 만들기 등 3개 융합 실험 과정으로 운영되며, 과학 원리를 실제 생활 문제 해결에 적용하는 창의융합형 사고 훈련이 이루어졌다.
활동 마지막에는 소감문 발표 및 성찰 시간을 마련해 학습 내용을 공유하고 탐구 과정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과학교실은 학생들이 과학을 놀이처럼 즐기며 자기주도적 탐구 역량을 키우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과학에 흥미와 재능을 지닌 학생들이 관심 분야를 깊이 탐색하고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창의융합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