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의회, 제308회 임시회 폐회
권광혁 본부징입력 : 2025. 10. 24(금) 18:09

가을장마로 인한 농작물피해 지원대책 건의안 채택
[스쿨iTV] 영양군의회(의장 김영범)는 이달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308회 영양군의회 임시회를 개최했다.
영양군의회는 이달 24일 본회의서 ▲2025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영양군 청년·중장년농업인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영양군 택시 기본차령 조정에 관한 조례안 ▲영양군 건강마을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2026년도 (재)영양군인재육성장학회 출연 동의안 등 7건에 대해 원안 의결하고, ‘영양 고추 산업 특구 계획 변경(안)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은 찬성 의결했다.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홍점표)를 구성해, 국도비 보조사업의 변동분 반영과 당면 현안 사업 등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제출된 기정액 대비 318억이 증가한 예산안을 심도있게 논의하여 원안 의결했다.
한편, 장수상 의원 외 6인이 발의한 『가을장마로 인한 농작물 피해 지원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을 의결해, 10월의 기록적인 강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관내 농가에 대한 피해 보상이 적절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 농작물 피해 지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영범 의장은 “지역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예산 집행에 심혈을 기울여 달라”고 했으며, 특히“가을장마로 인한 피해에 대한 지원이 조속히 이뤄져서 산불 피해로 인해 고통을 겪은 농민들의 부담이 가중되지 않도록 전폭적인 정부의 지지가 꼭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영양군의회는 이달 24일 본회의서 ▲2025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영양군 청년·중장년농업인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영양군 택시 기본차령 조정에 관한 조례안 ▲영양군 건강마을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2026년도 (재)영양군인재육성장학회 출연 동의안 등 7건에 대해 원안 의결하고, ‘영양 고추 산업 특구 계획 변경(안)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은 찬성 의결했다.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홍점표)를 구성해, 국도비 보조사업의 변동분 반영과 당면 현안 사업 등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제출된 기정액 대비 318억이 증가한 예산안을 심도있게 논의하여 원안 의결했다.
한편, 장수상 의원 외 6인이 발의한 『가을장마로 인한 농작물 피해 지원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을 의결해, 10월의 기록적인 강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관내 농가에 대한 피해 보상이 적절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 농작물 피해 지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영범 의장은 “지역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예산 집행에 심혈을 기울여 달라”고 했으며, 특히“가을장마로 인한 피해에 대한 지원이 조속히 이뤄져서 산불 피해로 인해 고통을 겪은 농민들의 부담이 가중되지 않도록 전폭적인 정부의 지지가 꼭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