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국힘, ‘이천시 반도체 클러스터 공원 추진특별위원회’ 출범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0. 27(월) 13:46

백현종 대표의원 “산업·자연·시민이 공존하는 랜드마크 될 것”… 위원장에 허원 의원 임명
[스쿨iTV] 경기도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백현종)이 이천시를 대표하는 미래 산업 거점 조성을 위한 ‘이천시 반도체 클러스터 공원 추진특별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
24일 경기 이천시 대월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김일중 의원(이천1)의 사회로 백현종 대표의원과 허원 추진특별위원장을 비롯해 이석균 기획수석, 유형진 교육수석, 서성란 제3정책위원장, 김상곤 의원(평택1) 등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날 백현종 대표의원은 허원(이천2) 의원을 추진특별위원장으로 공식 임명하며 “반도체 산업의 확장성과 잠재력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허원 의원의 통찰력과 리더십이라면, 추진특별위원회가 반도체 클러스터 공원 조성의 대기획을 성공적으로 이끌 것이라 확신한다”며 “이 사업은 산업과 자연, 시민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도시의 상징이자 지역 경쟁력의 견인차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에 출범한 추진특별위원회는 SK하이닉스 단지 인근인 이천시 대월면 대흥리 해룡산 및 고담저수지 일원을 중심으로, 반도체 산업의 상징성과 지역의 자연환경을 결합한 ‘복합문화 휴양공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위원회는 향후 사업 연구용역 추진, 조성 계획 구체화, 시민 여론 수렴 등 실질적 실행 기반 마련에 나설 예정이다.
허원 추진특별위원장은 “이천은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심장이자 국가 성장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아왔다”며 “이제는 첨단 산업과 자연, 문화가 어우러진 시민 중심의 미래도시로 도약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이어 “위원회는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 비전을 구체적으로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석균 기획수석은 “이천시 반도체 클러스터 공원은 경기도 관광 산업의 품격을 높이고, 도민 삶의 질과 지역경제를 함께 향상시키는 일석삼조의 사업”이라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정책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추진특별위원회 출범으로,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반도체 산업 중심 도시로 도약하는 이천시의 미래 비전 실현에 본격적인 정책적 지원을 예고했다.
24일 경기 이천시 대월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김일중 의원(이천1)의 사회로 백현종 대표의원과 허원 추진특별위원장을 비롯해 이석균 기획수석, 유형진 교육수석, 서성란 제3정책위원장, 김상곤 의원(평택1) 등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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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백현종 대표의원은 허원(이천2) 의원을 추진특별위원장으로 공식 임명하며 “반도체 산업의 확장성과 잠재력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허원 의원의 통찰력과 리더십이라면, 추진특별위원회가 반도체 클러스터 공원 조성의 대기획을 성공적으로 이끌 것이라 확신한다”며 “이 사업은 산업과 자연, 시민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도시의 상징이자 지역 경쟁력의 견인차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에 출범한 추진특별위원회는 SK하이닉스 단지 인근인 이천시 대월면 대흥리 해룡산 및 고담저수지 일원을 중심으로, 반도체 산업의 상징성과 지역의 자연환경을 결합한 ‘복합문화 휴양공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위원회는 향후 사업 연구용역 추진, 조성 계획 구체화, 시민 여론 수렴 등 실질적 실행 기반 마련에 나설 예정이다.
허원 추진특별위원장은 “이천은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심장이자 국가 성장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아왔다”며 “이제는 첨단 산업과 자연, 문화가 어우러진 시민 중심의 미래도시로 도약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이어 “위원회는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 비전을 구체적으로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석균 기획수석은 “이천시 반도체 클러스터 공원은 경기도 관광 산업의 품격을 높이고, 도민 삶의 질과 지역경제를 함께 향상시키는 일석삼조의 사업”이라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정책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추진특별위원회 출범으로,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반도체 산업 중심 도시로 도약하는 이천시의 미래 비전 실현에 본격적인 정책적 지원을 예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