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제주도교육청, ‘2025 교육행정협의회’ 개최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5. 10. 28(화) 08:54

청소년 대중교통 무료이용·농어촌 유학 협력 등 9개 안건 논의
[스쿨iTV] 제주도와 제주도교육청은 오는 30일 오전 10시 도청 탐라홀에서 ‘2025년 제주특별자치도 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한다.
교육행정협의회는 도와 교육청이 공동으로 교육행정 현안을 논의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공식 협의기구로, 도지사와 교육감이 공동 의장을 맡아 회의를 주재한다. 이 자리에는 도의회 의장이 추천한 도의원 2명, 그리고 도와 교육청의 실·국장 등 관계자가 참석해 다양한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양 기관이 사전 실무협의(2회)를 거쳐 확정한 9건의 협력 안건을 다룬다. 도와 교육청은 올해 3월부터 공동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실무부서 간 논의를 이어왔다.
공동안건으로는 ▲청소년 대중교통 무료이용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제주 농어촌유학 공동 추진 ▲제주형 협약고등학교 운영 협력체계 구축 등이 상정됐다.
이와 함께 제주도 측 안건으로는 ▲제주어 보전 및 활용 확산을 위한 협업 추진 ▲전국(장애인) 체전 학생서포터즈 운영 협조 ▲학교안전경찰관 배치 인건비 공동분담이 제안됐다.
도교육청 측 안건으로는 ▲제주형 학교 복합시설 추진 ▲2026년 법정전입금 예산 편성안 ▲2026년 학교급식비 지원 방안이 포함됐다.
제주도와 도교육청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교육·행정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학생 중심의 제주형 교육환경 조성에 힘을 모을 방침이다.
교육행정협의회는 도와 교육청이 공동으로 교육행정 현안을 논의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공식 협의기구로, 도지사와 교육감이 공동 의장을 맡아 회의를 주재한다. 이 자리에는 도의회 의장이 추천한 도의원 2명, 그리고 도와 교육청의 실·국장 등 관계자가 참석해 다양한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양 기관이 사전 실무협의(2회)를 거쳐 확정한 9건의 협력 안건을 다룬다. 도와 교육청은 올해 3월부터 공동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실무부서 간 논의를 이어왔다.
공동안건으로는 ▲청소년 대중교통 무료이용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제주 농어촌유학 공동 추진 ▲제주형 협약고등학교 운영 협력체계 구축 등이 상정됐다.
이와 함께 제주도 측 안건으로는 ▲제주어 보전 및 활용 확산을 위한 협업 추진 ▲전국(장애인) 체전 학생서포터즈 운영 협조 ▲학교안전경찰관 배치 인건비 공동분담이 제안됐다.
도교육청 측 안건으로는 ▲제주형 학교 복합시설 추진 ▲2026년 법정전입금 예산 편성안 ▲2026년 학교급식비 지원 방안이 포함됐다.
제주도와 도교육청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교육·행정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학생 중심의 제주형 교육환경 조성에 힘을 모을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