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내년 1월까지 현장실습 특별 지도·점검반 운영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5. 10. 30(목) 09:22

직업계고 현장실습, 안전망 더 촘촘히!
[스쿨iTV] 제주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안전한 현장실습 환경 조성을 위해 내년 1월까지 ‘현장실습 특별 지도·점검반’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교육부의 「안전한 현장실습 운영을 위한 관리 강화 계획」에 따른 조치다.
심민철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한 합동 점검단에는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지도팀, 노무사, 현장실습 담당자 등이 함께 참여한다. 점검 대상은 공업계열·조리계열 등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현장실습 기관과 학교다.
점검단은 ▲교육훈련 내용의 적절성 ▲학생 상담 및 관리 체계 ▲권익침해 및 안전사고 대응 절차 등을 세밀히 확인하며, 학생 안전 확보와 제도 내실화 방안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29일에는 현대그린푸드 외식마이스터과정 실습 현장을 방문해 실습 중인 학생들을 격려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살폈다.
심민철 부교육감은 “직업계고 현장실습 제도의 내실화를 위해서는 학생의 안전과 권익 보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직무역량을 키워갈 수 있도록 교육청-학교-노무사-유관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심민철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한 합동 점검단에는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지도팀, 노무사, 현장실습 담당자 등이 함께 참여한다. 점검 대상은 공업계열·조리계열 등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현장실습 기관과 학교다.
점검단은 ▲교육훈련 내용의 적절성 ▲학생 상담 및 관리 체계 ▲권익침해 및 안전사고 대응 절차 등을 세밀히 확인하며, 학생 안전 확보와 제도 내실화 방안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29일에는 현대그린푸드 외식마이스터과정 실습 현장을 방문해 실습 중인 학생들을 격려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살폈다.
심민철 부교육감은 “직업계고 현장실습 제도의 내실화를 위해서는 학생의 안전과 권익 보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직무역량을 키워갈 수 있도록 교육청-학교-노무사-유관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