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쿠시마현 교육 관계자, 제주도교육청 방문… 교육 교류·협력 논의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5. 11. 05(수) 09:48

제주형 자율학교, 일본 교육 관계자들 공감 이끌다
[스쿨iTV] 제주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은 지난 3일 일본 도쿠시마현 교육 관계자들과 만나 양 지역 간 교육 교류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만남은 ‘도쿠시마현 지사 일행의 제주 방문’ 일정의 하나로, 에비나 마사노리 도쿠시마현 교육위원회 사무국 교육차장을 비롯해 현 내 학교장과 교사 등 9명이 참석했다.
방문단은 제주도교육청에서 환담을 나눈 뒤 제주고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운영 및 학생 중심 수업을 참관했다. 이들은 특히 ‘제주형 자율학교’ 운영 사례와 학생 참여 중심의 교육 문화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제주 교육의 특성과 실천 사례에 공감을 표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 지역 간 교육적 이해와 상호 신뢰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교사·학생 교류, 공동 프로젝트 학습,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 실질적인 국제교육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방문을 통해 제주와 도쿠시마현이 교육으로 이어지는 교류의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교육 교류를 통해 미래세대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만남은 ‘도쿠시마현 지사 일행의 제주 방문’ 일정의 하나로, 에비나 마사노리 도쿠시마현 교육위원회 사무국 교육차장을 비롯해 현 내 학교장과 교사 등 9명이 참석했다.
방문단은 제주도교육청에서 환담을 나눈 뒤 제주고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운영 및 학생 중심 수업을 참관했다. 이들은 특히 ‘제주형 자율학교’ 운영 사례와 학생 참여 중심의 교육 문화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제주 교육의 특성과 실천 사례에 공감을 표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 지역 간 교육적 이해와 상호 신뢰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교사·학생 교류, 공동 프로젝트 학습,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 실질적인 국제교육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방문을 통해 제주와 도쿠시마현이 교육으로 이어지는 교류의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교육 교류를 통해 미래세대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