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삼영 대표, 강원 3개 도시서 ‘1주일 살기’…지역 교육 현안 청취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1. 09(일) 15:54

▲속초 문화·예술계 간담회 사진
철원·태백·고성 주민과 직접 소통, 300여 명 참여 다양한 정책 제안 쏟아져
[스쿨iTV] 차기 강원도 교육감 선거 유력 후보인 강삼영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상임대표가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철원, 태백, 고성 등 강원 중소도시에서 1주일간 거주하며 지역 교육 현안을 직접 청취하는 ‘1주일 살기’를 진행했다.
강 대표는 철원(9월 15~21일), 태백(10월 20~26일), 고성(11월 3~9일)을 방문하며 인근 영월, 삼척, 속초 지역까지 함께 챙겼다. 이번 활동은 학생 맞춤형 교육뿐 아니라 지역 맞춤형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해온 강 대표의 소신과 철학이 담긴 자리였다.
강 대표는 “1주일이라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지역의 교육 현안과 주민 바람을 보다 정확히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특히 학부모들이 교육청의 소통 부재를 지적한 점을 강조했다.
이번 기간 강 대표는 교육, 정치, 경제, 문화, 체육계 인사들과 약 40여 개 단체, 300여 명과 간담회를 진행하며 지역 현안과 대안을 논의했다. 제안 내용은 ▲지역 역사 반영 교육 ▲세밀한 다문화 교육 ▲청소년 행사 지원 ▲마을교육 활성화 ▲학교 체육 및 예술 지원 ▲진로·진학 지도 강화 ▲지역 출신 교사·장학사 제도 ▲학부모 교육 활성화 ▲학교 복지사 증원 ▲교육환경 개선 등 다양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강 대표의 ‘1주일 살기’를 지역에 대한 관심과 애정의 표현으로 평가하며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강 대표 역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강원교육이 필연적 방향”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 소통과 스킨십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강 대표는 철원(9월 15~21일), 태백(10월 20~26일), 고성(11월 3~9일)을 방문하며 인근 영월, 삼척, 속초 지역까지 함께 챙겼다. 이번 활동은 학생 맞춤형 교육뿐 아니라 지역 맞춤형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해온 강 대표의 소신과 철학이 담긴 자리였다.
강 대표는 “1주일이라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지역의 교육 현안과 주민 바람을 보다 정확히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특히 학부모들이 교육청의 소통 부재를 지적한 점을 강조했다.
이번 기간 강 대표는 교육, 정치, 경제, 문화, 체육계 인사들과 약 40여 개 단체, 300여 명과 간담회를 진행하며 지역 현안과 대안을 논의했다. 제안 내용은 ▲지역 역사 반영 교육 ▲세밀한 다문화 교육 ▲청소년 행사 지원 ▲마을교육 활성화 ▲학교 체육 및 예술 지원 ▲진로·진학 지도 강화 ▲지역 출신 교사·장학사 제도 ▲학부모 교육 활성화 ▲학교 복지사 증원 ▲교육환경 개선 등 다양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강 대표의 ‘1주일 살기’를 지역에 대한 관심과 애정의 표현으로 평가하며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강 대표 역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강원교육이 필연적 방향”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 소통과 스킨십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