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수능, 오는 13일 일제히 실시[제주도교육청]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5. 11. 10(월) 09:48

도내 16개 시험장서 7513명 응시…전자기기 반입 전면 금지
[스쿨iTV]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오는 13일 오전 8시 40분부터 제주지역 16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실시된다. 제주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은 올해 수능 응시생이 총 7513명으로 지난해보다 551명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시험장은 △95(제주)지구 12개교 △96(서귀포)지구 4개교 등 모두 16개교가 지정됐다. 수험생들은 시험 전날인 12일 오전 10시부터 수험표를 교부받고, 본인이 응시할 시험장을 확인할 수 있다. 이후 같은 날 오후 1시에는 각 시험장에서 예비소집이 진행된다.
도교육청은 “수능 당일 시험실 입실은 제한되므로, 수험생들은 예비소집에 반드시 참여해 시험실 위치와 유의사항을 사전에 숙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수능 당일인 13일 수험생은 수험표와 신분증, 도시락 등을 지참해 오전 8시 1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수험표를 분실한 경우에는 응시원서 사진과 동일한 사진 1장, 신분증을 지참해 시험장 내 시험관리본부에서 오전 8시까지 재발급받을 수 있다.
휴대전화, 스마트워치, 블루투스 이어폰, 태블릿PC 등 통신·결제 기능이 있는 전자기기와 전자식 화면표시기가 있는 시계, 전자담배, 보조배터리 등 충전식 기기 일체는 시험장 반입이 금지된다. 불가피하게 지참했을 경우 1교시 시작 전 반드시 제출해야 하며, 미제출 시 부정행위로 간주된다. 제출한 물품은 시험 종료 후 되돌려 받을 수 있다.
도교육청은 원활한 교통을 위해 시험 당일 관공서·공공기관·금융기관 등은 출근 시간을 오전 10시 이후로 조정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영어 듣기평가가 진행되는 오후 1시 10분부터 35분까지는 시험장 주변의 소음 자제를 도민들에게 협조 요청했다.
이영훈 도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안전하고 원활한 시험 시행을 위해 도내 기관들이 적극 협조하고 있다”며 “수험생들이 평소 실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끝까지 도민 여러분의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험장은 △95(제주)지구 12개교 △96(서귀포)지구 4개교 등 모두 16개교가 지정됐다. 수험생들은 시험 전날인 12일 오전 10시부터 수험표를 교부받고, 본인이 응시할 시험장을 확인할 수 있다. 이후 같은 날 오후 1시에는 각 시험장에서 예비소집이 진행된다.
도교육청은 “수능 당일 시험실 입실은 제한되므로, 수험생들은 예비소집에 반드시 참여해 시험실 위치와 유의사항을 사전에 숙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수능 당일인 13일 수험생은 수험표와 신분증, 도시락 등을 지참해 오전 8시 1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수험표를 분실한 경우에는 응시원서 사진과 동일한 사진 1장, 신분증을 지참해 시험장 내 시험관리본부에서 오전 8시까지 재발급받을 수 있다.
휴대전화, 스마트워치, 블루투스 이어폰, 태블릿PC 등 통신·결제 기능이 있는 전자기기와 전자식 화면표시기가 있는 시계, 전자담배, 보조배터리 등 충전식 기기 일체는 시험장 반입이 금지된다. 불가피하게 지참했을 경우 1교시 시작 전 반드시 제출해야 하며, 미제출 시 부정행위로 간주된다. 제출한 물품은 시험 종료 후 되돌려 받을 수 있다.
도교육청은 원활한 교통을 위해 시험 당일 관공서·공공기관·금융기관 등은 출근 시간을 오전 10시 이후로 조정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영어 듣기평가가 진행되는 오후 1시 10분부터 35분까지는 시험장 주변의 소음 자제를 도민들에게 협조 요청했다.
이영훈 도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안전하고 원활한 시험 시행을 위해 도내 기관들이 적극 협조하고 있다”며 “수험생들이 평소 실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끝까지 도민 여러분의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