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육노조, 2025년 정기총회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1. 10(월) 14:05

조합원·후원인 90여명 참석…“근무여건 개선 위해 조합원 참여 더욱 필요” 강조
[스쿨iTV] 제주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고창성, 이하 제주교육노조)은 지난 8일 제주교육박물관에서 2025년 정기총회를 열고 조합원 및 후원인 90여명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총회에서는 ▲2025년 제주교육노조 발전 유공 포상, ▲2025년도 활동 보고, ▲2024년도 회계 결산 및 2025년도 회계 집행 현황 안내, ▲추가경정예산 및 2026년도 본예산 보고, ▲단체교섭 추진상황 보고 등이 진행됐다. 이어 조합원과 후원인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건의사항 시간도 마련됐다.
유공 포상에서는 오상진 회계감사위원장 등 6명이 모범 조합원·임원으로 표창을 받았으며, 이종성 수석부위원장과 박기종 부위원장이 공로표창을 수상했다.
고창성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근무여건 개선을 위한 활동에 참여하고 응원해 준 조합원과 임원, 정책연구반 구성원에게 감사하다”며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서는 조합원과 후원인의 적극적인 참여가 더욱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총회에서는 ▲2025년 제주교육노조 발전 유공 포상, ▲2025년도 활동 보고, ▲2024년도 회계 결산 및 2025년도 회계 집행 현황 안내, ▲추가경정예산 및 2026년도 본예산 보고, ▲단체교섭 추진상황 보고 등이 진행됐다. 이어 조합원과 후원인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건의사항 시간도 마련됐다.
유공 포상에서는 오상진 회계감사위원장 등 6명이 모범 조합원·임원으로 표창을 받았으며, 이종성 수석부위원장과 박기종 부위원장이 공로표창을 수상했다.
고창성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근무여건 개선을 위한 활동에 참여하고 응원해 준 조합원과 임원, 정책연구반 구성원에게 감사하다”며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서는 조합원과 후원인의 적극적인 참여가 더욱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