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자연·미래·자율 담은 ‘제주형 인성교육’ 방향 모색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5. 11. 11(화) 11:32

▲제주도교육청 인성교육 운영 사례 공유 2026 시행계획 구상 교원 연수회 개최
인성교육 사례 공유·2026 시행계획 구상 교원 연수회 열어
[스쿨iTV] 제주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은 지난 7일 도내 교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학년도 인성교육 운영 사례 나눔 및 2026학년도 인성교육 시행계획(안) 의견 수렴 공동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회는 자연과 함께하는 인성학교, 미래인성 실천학교, 인성교육 연구·시범학교, 제주형 자율학교(인성학교) 등에서 활동 중인 교원들이 한 해 동안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제주형 인성교육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교원들은 11개 모둠으로 나뉘어 각 학교 인성교육 사례를 발표하고,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의 적용 방안을 논의했다. 연수는 발표와 토론이 결합된 참여형 형식으로 진행돼 현장 교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 참가 교원은 “다른 학교의 실제 운영 경험을 듣고 바로 질문할 수 있어 도움이 됐다”며 “중등 교원이지만 초등학교의 다양한 인성교육 사례를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공감과 소통을 배우고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학교 교육과정 속 인성교육을 강화하겠다”며 “교원의 인성교육 역량 향상을 위한 지원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회는 자연과 함께하는 인성학교, 미래인성 실천학교, 인성교육 연구·시범학교, 제주형 자율학교(인성학교) 등에서 활동 중인 교원들이 한 해 동안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제주형 인성교육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교원들은 11개 모둠으로 나뉘어 각 학교 인성교육 사례를 발표하고,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의 적용 방안을 논의했다. 연수는 발표와 토론이 결합된 참여형 형식으로 진행돼 현장 교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 참가 교원은 “다른 학교의 실제 운영 경험을 듣고 바로 질문할 수 있어 도움이 됐다”며 “중등 교원이지만 초등학교의 다양한 인성교육 사례를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공감과 소통을 배우고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학교 교육과정 속 인성교육을 강화하겠다”며 “교원의 인성교육 역량 향상을 위한 지원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