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 ‘몰입형 SW·AI 체험 캠프’ 등교형 확대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1. 13(목) 13:35

AI·SW 실습과 문제해결 프로젝트로 미래역량 강화
[스쿨iTV] 대구시교육청이 중학생 540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몰입형 SW·AI교육 체험활동 캠프’를 11월 17일부터 12월 5일까지 운영한다. 올해는 기존 1박 2일 숙박형 외에 일상 속에서 참여할 수 있는 등교형 캠프가 새롭게 도입됐다.
이번 캠프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춰 소프트웨어(SW)와 인공지능(AI) 활용 능력을 높이고, 창의적 문제 해결력과 생명 존중 의식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학생들은 AI 로봇 프로그래밍, 문제해결형 프로젝트, 감정인식 AI, 아두이노 센서 키트 등 다양한 교구를 활용한 실습을 경험하며 팀 단위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총 25차시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온라인 8차시, 오프라인 17차시로 나뉘어 진행되며, 학생들은 현장 실습 전 파이썬 프로그래밍과 AI 윤리 교육을 온라인으로 사전 이수한다. 캠프 전 과정은 ‘SW·AI와 함께하는 마음 이야기’를 주제로 몰입형 체험, 발표, 피드백까지 이어져 높은 참여도와 학습 효과를 제공한다.
지난 여름방학 운영된 1~4기 캠프에는 331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설문조사 결과 프로젝트 활동 만족도 84.5%, SW·AI 관련 진로 관심도 61.6%로 나타나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강은희 교육감은 “AI 등 미래 기술 역량뿐만 아니라, 기술과 함께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도 중요한 인재의 덕목”이라며 “학생들이 창의력과 인성을 두루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춰 소프트웨어(SW)와 인공지능(AI) 활용 능력을 높이고, 창의적 문제 해결력과 생명 존중 의식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학생들은 AI 로봇 프로그래밍, 문제해결형 프로젝트, 감정인식 AI, 아두이노 센서 키트 등 다양한 교구를 활용한 실습을 경험하며 팀 단위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총 25차시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온라인 8차시, 오프라인 17차시로 나뉘어 진행되며, 학생들은 현장 실습 전 파이썬 프로그래밍과 AI 윤리 교육을 온라인으로 사전 이수한다. 캠프 전 과정은 ‘SW·AI와 함께하는 마음 이야기’를 주제로 몰입형 체험, 발표, 피드백까지 이어져 높은 참여도와 학습 효과를 제공한다.
지난 여름방학 운영된 1~4기 캠프에는 331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설문조사 결과 프로젝트 활동 만족도 84.5%, SW·AI 관련 진로 관심도 61.6%로 나타나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강은희 교육감은 “AI 등 미래 기술 역량뿐만 아니라, 기술과 함께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도 중요한 인재의 덕목”이라며 “학생들이 창의력과 인성을 두루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