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원 의원, “성과 없는 홍보예산…교육정책 신뢰 높이기 어렵다”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2. 02(화) 10:08

시설물·언론 편중 홍보, 도민 체감 효과 미흡…“성과지표 기반 홍보 체계 필요”
[스쿨iTV] 경기도의회 이상원 의원(국민의힘, 고양7)은 1일 열린 경기도교육청 홍보기획관 예산 심의에서 홍보예산의 효율성 부족을 강하게 지적했다.
이 의원은 교육청 홍보사업 중 언론매체 홍보가 27%, 시설물 홍보가 26%를 차지하는 편중 구조를 문제로 지적하며, “시설물 중심 홍보가 실제 정책 인지도 향상으로 이어지는지 근거가 부족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런 방식으로는 교육정책 메시지가 도민에게 충분히 전달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특히 교육청이 ‘성과지표를 찾기 어렵다’고 답변하자, 이상원 의원은 “온라인 광고는 클릭률, 노출 대비 전환율, 참여도 등 다양한 성과지표를 이미 활용할 수 있다”며 “성과를 측정할 체계가 없으면 홍보예산의 타당성을 입증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또한 도민 대상 교육정책 인지도 조사 결과를 홍보 전략에 반영하고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며, “홍보예산은 정책 기반을 강화하는 중요한 수단인 만큼, 홍보 효과 분석과 성과지표 개발, 전략 재구성 등 개선 계획을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 의원은 “홍보는 단순 정보 전달이 아니라 정책 신뢰 구축과 도민 소통 강화의 핵심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예산 심의 과정에서 홍보가 실제 성과로 이어지고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교육청 홍보사업 중 언론매체 홍보가 27%, 시설물 홍보가 26%를 차지하는 편중 구조를 문제로 지적하며, “시설물 중심 홍보가 실제 정책 인지도 향상으로 이어지는지 근거가 부족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런 방식으로는 교육정책 메시지가 도민에게 충분히 전달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특히 교육청이 ‘성과지표를 찾기 어렵다’고 답변하자, 이상원 의원은 “온라인 광고는 클릭률, 노출 대비 전환율, 참여도 등 다양한 성과지표를 이미 활용할 수 있다”며 “성과를 측정할 체계가 없으면 홍보예산의 타당성을 입증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또한 도민 대상 교육정책 인지도 조사 결과를 홍보 전략에 반영하고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며, “홍보예산은 정책 기반을 강화하는 중요한 수단인 만큼, 홍보 효과 분석과 성과지표 개발, 전략 재구성 등 개선 계획을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 의원은 “홍보는 단순 정보 전달이 아니라 정책 신뢰 구축과 도민 소통 강화의 핵심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예산 심의 과정에서 홍보가 실제 성과로 이어지고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