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희 교육감 “교육의 본질 회복…학교 중심 장학으로 답 찾겠다”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2. 04(목) 15:31

▲ 2025 경기미래장학 리더십 포럼 현장
경기도교육청, ‘2025 경기미래장학 리더십 포럼’ 개최
학교 자율운영 기반 확대‧학교장 리더십 강화 논의
학교 자율운영 기반 확대‧학교장 리더십 강화 논의
[스쿨iTV]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4일 남부청사에서 ‘2025 경기미래장학 리더십 포럼’을 열고, 학교 중심 장학 체제 정립과 학교장 리더십 강화를 통해 미래장학의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포럼은 ‘2025 경기미래장학 콘퍼런스’의 첫 일정으로, 도내 초·중·고 지구 대표 학교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경기미래장학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과제를 공유했다.
행사는 ▲경기미래장학 추진 방향 공유 ▲학교자율장학 운영의 핵심 요소로서 학교장 리더십 역할 ▲학교-교육지원청 협력 모델 ▲지구장학협의회 기능 강화 ▲현장 의견 수렴 등으로 구성됐다.
‘경기미래장학 추진 현황과 성과’ 발표에서 박대식 장학관은 학교자율운영 지원을 위한 장학 강화 방안과 ‘경기미래장학 가이드북’ 및 ‘경기미래장학 플랫폼’ 운영 등 주요 정책을 소개했다. 이어 장수연 경기도교육연구원 부연구위원은 새로운 미래장학 체계의 필요성을 제시하며 개념과 핵심 요소를 중심으로 심층 발제를 진행했다.
학교장들이 직접 정책 제안과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한 ‘교육감과의 대화’에서는 학교 중심 장학의 현실적 실행력과 정책 반영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임태희 교육감은 “경기교육은 교육의 본질에 충실하며, 학생들이 미래에 자신의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기본 책무로 삼고 있다”며 “학교, 경기공유학교, 경기온라인학교를 통해 공교육 모델을 확장한 경기교육의 방향성은 이미 국제사회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학교는 교육의 중심이며 작은 변화가 경기미래교육의 큰 흐름을 만든다”며 “이번 리더십 포럼이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연결되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행사는 ▲경기미래장학 추진 방향 공유 ▲학교자율장학 운영의 핵심 요소로서 학교장 리더십 역할 ▲학교-교육지원청 협력 모델 ▲지구장학협의회 기능 강화 ▲현장 의견 수렴 등으로 구성됐다.
‘경기미래장학 추진 현황과 성과’ 발표에서 박대식 장학관은 학교자율운영 지원을 위한 장학 강화 방안과 ‘경기미래장학 가이드북’ 및 ‘경기미래장학 플랫폼’ 운영 등 주요 정책을 소개했다. 이어 장수연 경기도교육연구원 부연구위원은 새로운 미래장학 체계의 필요성을 제시하며 개념과 핵심 요소를 중심으로 심층 발제를 진행했다.
학교장들이 직접 정책 제안과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한 ‘교육감과의 대화’에서는 학교 중심 장학의 현실적 실행력과 정책 반영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임태희 교육감은 “경기교육은 교육의 본질에 충실하며, 학생들이 미래에 자신의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기본 책무로 삼고 있다”며 “학교, 경기공유학교, 경기온라인학교를 통해 공교육 모델을 확장한 경기교육의 방향성은 이미 국제사회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학교는 교육의 중심이며 작은 변화가 경기미래교육의 큰 흐름을 만든다”며 “이번 리더십 포럼이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연결되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