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4. 04(토) 03:14

20일간 결산검사 착수…“예산 집행 적정성 면밀 점검”
[스쿨iTV] 고양특례시의회(의장 김운남)는 3일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재정·회계 분야 전문가 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 결산검사위원회는 대표위원인 고덕희 의원과 김학영 의원을 포함해 공인회계사, 세무사, 전직 공무원 등 민간 전문가 5명을 더한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위촉일인 4월 3일부터 22일까지 20일간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과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을 중심으로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재정 운영의 효율성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김운남 의장은 “결산검사는 단순한 사후 점검을 넘어 향후 예산 편성의 기준을 마련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위원들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재정이 시민을 위해 적절히 사용됐는지 꼼꼼히 살펴달라”고 밝혔다.
한편, 결산검사 결과를 담은 의견서는 고양시장에게 제출되며, 오는 10월 예정된 제307회 고양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최종 승인 절차를 거칠 예정이다.
이번 결산검사위원회는 대표위원인 고덕희 의원과 김학영 의원을 포함해 공인회계사, 세무사, 전직 공무원 등 민간 전문가 5명을 더한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위촉일인 4월 3일부터 22일까지 20일간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과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을 중심으로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재정 운영의 효율성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김운남 의장은 “결산검사는 단순한 사후 점검을 넘어 향후 예산 편성의 기준을 마련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위원들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재정이 시민을 위해 적절히 사용됐는지 꼼꼼히 살펴달라”고 밝혔다.
한편, 결산검사 결과를 담은 의견서는 고양시장에게 제출되며, 오는 10월 예정된 제307회 고양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최종 승인 절차를 거칠 예정이다.
